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전욱휴의 LPGA] 지은희·김효주 3R 6위... 포볼, 우승 향방 가를 듯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국= 뉴스핌]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 LPGA 투어 팀매치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날 3일째 경기가 끝났다.

이제 마지막 포볼 방식 경기만 남겨 두었다. 3일째 경기에서 진행된 포섬 방식에서 10언더 까지 스코어를 만들어 냈기 때문에 우승팀을 예측하기란 아직도 어렵다.

7언더파에 속해 있는 20개팀이 여전히 우승 후보에 속해 있다고 볼수 있다. 신설된 이 대회는 1, 3라운드는 두 명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방식으로, 2, 4라운드는 두 명이 각자의 공으로 경기하는 포볼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은희와 김효주 팀. [사진=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지은희의 플레이 모습. [사진=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3일째 경기가 마친 지금 미국에 시드니 클랜톤과 태국의 재스민 수완나푸라 조가 16언더파로 2위 그룹과 5타 차 선두를 달리고 있다. 물론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부상했다. 국내 선수로 가장 좋은 성적은 최나연과 신지은(제니신) 조가 11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지은희, 김효주팀은 10언더파로 공동 6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11언더파, 공동 2위 그룹에 쭈타누깐 자매가 들어가 있다. 개인의 홀별 최저 점수가 팀의 점수로 기록 되는 마지막날 경기는 개인의 능력에 따라서 15언더 이상도 18홀 팀 성적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전영인과 알라나 유리엘(미국)조는 4언더파 206타로 공동 28위에 자리했다. 

우승팀은 48만3381달러의 금액을 서로 나누어 24만1691달러를 갖게 된다. 200만달러의 기존 상금 1위와 2위의 금액을 합산해 나누는 방식이다.

대회 장소인 미시간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츄리 클럽은 전장이 6256야드, 파70으로 구성 되어져 있다.

전, 후반 각각 1개씩의 파5가 있다. 2온을 하기는 쉽지 않은 홀이지만 버디를 하기에는 어렵지 않다. 3일 동안 경기를 지켜 보면서 전반 8번홀과 후반 16번홀에 난이도가 있어서 점수를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많았다.

내일은 오후에 천둥과 번개의 기상 예보가 있어서 모든 팀이 오전에 1번과 10번홀에서 출발을 하게 된다. 점수에 영향을 주는 바람이 없는 오전 경기가 진행 됨에 따라서 여전 우승과 많은 순위의 변화도 예상 된다. 71개 팀에서 예선을 거친 39개 팀이 내일도 경기에 참여 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가 속해 있는 7개팀 모두 예선을 통과해서 골프 강국의 면모를 다시 보여 주고 있다.

8번홀 전경. [사진=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사진=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16번홀 전경. [사진=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Chungolf@gmail.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미 해군, 이란 화물선 타격 후 억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 해군이 걸프 오만만에서 이란 국적 화물선 '투스카(TOUSKA)'를 공격 후 억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오늘, '투스카'라는 이름의 이란 국적 화물선이 우리의 해상 봉쇄를 뚫으려 시도했고, 그들에게 좋지 않게 끝났다"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에 따르면 투스카는 길이 약 274m(900피트), 중량은 항공모함에 버금가는 대형 화물선이다. 이날 미국의 해상 봉쇄선을 돌파하려다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 USS 스프루언스함에 의해 저지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 USS 스프루언스함이 오만만에서 투스카를 차단하고 정선하라는 공정한 경고를 보냈다"면서 "이란 선원들이 말을 듣기를 거부하자, 우리 해군 함정은 엔진룸에 구멍을 뚫어 그들을 즉시 멈춰 세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현재 미 해병대가 해당 선박을 억류하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투스카가 과거 불법 활동 이력으로 미 재무부 제재 대상에 올라 있는 선박이라며 "선박을 완전히 확보했으며 현재 화물을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선박 억류 발표는 이란이 미·이란 2차 협상을 전격 거부한 직후 나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협상 대표단이 오는 20일 저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이란 국영매체는 이란 측이 미국의 과도한 요구를 이유로 2차 협상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튱령.[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4.20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4-20 04:46
사진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요청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은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국정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회가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고 밝혔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강 실장은 "이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선거 공약이었던 특별감찰관 임명 추진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고, 저 역시 작년 12월 국회에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을 요청했었다"며 "특별감찰관은 그 존재만으로도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신뢰,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강 실장은 "이 대통령은 모든 권력은 제도적 감시를 받아야 한다는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의 원칙 아래 특별 감찰관 임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특별감찰관 임명을 위해서는 특별감찰관 법상 먼저 국회의 서면 추천이 필요하다. 대통령이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만큼 국회가 조속히 관련 절차를 개시해 달라"고 밝혔다. 특별감찰관 제도는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대통령 비서실 수석비서관 이상의 공무원을 감찰하는 기관이다. 국회가 15년 이상의 판사·검사 또는 변호사 경력자 중 3명을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추천하면 대통령이 이 가운데 1명을 임명하도록 규정한다. 지난 2014년 처음 도입됐으나 2016년부터 10년 동안 빈 자리로 남아 있다. 2016년 박근혜 정부 당시 이석수 특별감찰관 이후 문재인·윤석열 정부에서 임명하지 않으며 공석을 유지 중이다. pcjay@newspim.com 2026-04-19 1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