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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소방서, 요양병원 등 ‘대형화재취약대상’ 현장지도

  • 기사입력 : 2019년07월16일 17:42
  • 최종수정 : 2019년07월16일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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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동부소방서는 16일 대형화재취약대상 현장 지도 방문을 통한 화재예방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대형화재 취약대상이란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인명이나 재산 피해 우려가 커 특별 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이며, 다수 인원이 출입하거나 가연성 물질을 대량 저장, 취급하는 대형건축물을 말한다.

동부소방서장이 요양병원 관계자와 현장 점검을 하는 모습 [사진=광주 동부소방서]

동부소방서는 이날 요양병원을 찾아 병원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소방훈련 등 점검을 실시했다.

양영규 동부소방서장은 “안전사고는 항상 예기치 못한 부주의한 행동에서 발생된다” 며 “사전에 각별히 관심을 갖고 화재 취약요인을 제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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