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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호 입촌...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5일 개촌식

  • 기사입력 : 2019년07월04일 13:41
  • 최종수정 : 2019년07월04일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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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독일 대표팀 입국을 시작으로 선수단 입촌이 시작된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5일 오전 선수촌 개촌식을 시작으로 가장 먼저 입국한 독일과 한국 선수단 68명, 미국, 네델란드 등 100명이 입촌한다”고 4일 밝혔다.

광주세계수영대회가 7월12일 개막한다. [사진= 광주세계 수영 조직위]

문화체육관광부와 조직위는 5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아파트 내에서 이용섭 광주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박용철 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 대한수영연맹 김지용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촌식을 갖는다.

독일 수영 국가대표 선수단은 5일 오전 5시40분에 인천공항을 통해 선수촌에 제일 먼저 입성한다. 6일에는 일본 22명 등 12개국 186명, 7일에는 영국, 이탈리아 등 14개국 183명이 입촌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16일 나머지 41명이 입촌해 총 109명이며, 경영 경기가 열리기 전인 7월 19일까지 전 세계 대부분의 선수단이 입촌할 예정이다.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 시장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공식 개촌 하는 선수촌에 각국 선수단이 속속 입촌하고 있다.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편의와 안전등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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