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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문재인‧트럼프, 한미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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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영변 폐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입구” 거듭 강조
트럼프 “영변 폐기, 하나의 단계일 뿐…중요하고 올바른 단계이기도 해”

[서울=뉴스핌] 하수영 조재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영변 핵시설이 진정성 있게 폐기된다면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의 입구가 될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영변 폐기는 중요하고 올바른 단계이며, 좋은 조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문 대통령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한미정상회담을 마친 뒤 트럼프 대통령과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이런 조치들이 진정성 있게 실행된다면 그때 국제사회는 제재에 대한 완화를 논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그런 상황을 말씀 드린 것”이라고 말했다.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도널드 트럼프(좌) 미국 대통령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앞서 문 대통령은 G20 회의 참석 차 일본 오사카로 출국하기 전인 26일 연합뉴스 및 세계 6대 통신사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북한이 영변 핵시설 전면 폐기를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로 평가하고 그런 실질적 진전이 있으면 남북 경제협력과 유엔 제재 완화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의 이 같은 입장이 밝혀지자 크리스토퍼 힐 전 미국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등 전문가들은 “북한이 영변 외에 전체 핵프로그램을 신고해야 완전한 비핵화”라고 하는 등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이에 청와대 관계자는 다음날인 27일 기자들과 만나 “완전한 비핵화로 가기 위한 되돌릴 수 없는 단계로 접어드는 입구를 영변 핵폐기로 보는 것”이라며 “영변 핵 폐기가 곧 완전한 비핵화를 의미하는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영변 핵 폐기는) 중요한 단계일 수는 있어도 하나의 단계일 뿐”이라며 “하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좋은 조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과 관련해 “오늘의 회동을 보고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내가 지금 느낌이 좋다. 추가적인 정상회담이 열리는 이런 여부도 오늘 만남 통해 구체화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울 로이터=뉴스핌] 백지현 기자 = 문재인(우)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2019.06.30.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 일문일답 전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한국 방문을 환영한다. 문대통령께 질문하겠다. 대통령께서 조금 전 정상회담에서 ‘나도 DMZ에 동행할 것이나 오늘 대화의 중심은 북미’라고 했고 ‘진전이 있길 원한다’고 했다. 그럼 오늘 DMZ에서 북미 접촉 이뤄지면 향후 비핵화 협상에서 어떤 진전이 있다고 기대하나? 연내 3차 북미정상회담 개시 가능성은?

그리고 또 대통령께선 최근 통신사 서면인터뷰에서 북한이 완전한 검증 하에 (영변) 핵 폐기하면 국제사회도 일부 완화 조치를 모색할 거라고 했는데 오늘 논의했는지? 미국의 반응은 어땠나?

▲문재인 대통령: 나도 오늘 판문점에 초대받았다. 그러나 오늘 이 중심은 북미간의 대화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과의 상봉, 그리고 대화, 그것이 앞으로 계속된 북미대화로 이어져가는 과정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
그래서 오늘은 북미 간 대화에 집중하도록 하고 남북 대화는 다시 도모하게 될 것이다.
제3차 본격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언제 열릴지 여부는 오늘 상봉과 대화를 어떤 변화 만들어낼지에 달려있다.
기대를 갖고 지켜보길 바란다.
마지막 질문, 영변 핵 단지가 진정성 있게 완전하게 폐기가 된다면 그것은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의 입구가 될 것이란 판단이었고 이런 조치들이 진정성 있게 실행된다면 그때 국제사회는 제재에 대한 완화를 논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그런 상황을 말씀 드린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 첨언하겠다. 하나의 단계일 뿐이다. 중요한 단계일 수는 있어도 하나의 단계일 뿐이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저는 좋은 조짐이라고 생각한다. 느낌이 좋다. 3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선 오늘의 회동을 보고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지금 느낌이 좋다. 그래서 추가적인 정상회담이 열리는 이런 여부도 오늘 만남 통해 구체화될 것 같다.

-(트럼프 대통령은) 왜 북측 땅 밟으려고 하나?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과 악수를 하면 어떤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변한 것은 없고 북한이 미사일도 발사했다. 왜 이런 이벤트를 김 위원장과 가지는 건지 궁금하다. 일부는 ‘보여주기 쇼’라고 비난한다. 북한은 핵 보유를 정당화하는 것일 뿐이다.
또, 시진핑 주석과 관련해 이것이 (미국이 중국에) 지적재산권을 양보한 4월 상황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 처음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냐는 의문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 우리가 엄청난 진전을 이룬 것이 사실이다. 가짜뉴스만이 다른 얘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
(내가 취임한 후) 2년 반을 잘 알거라고 생각한다. 그때만 해도 굉장히 증오가 있었는데 그전에 오바마 대통령 때는, 아니면 당시 만약 오바마 대통령 이후에 만약 또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정권을 이어받았다면 지금쯤 북한과 전쟁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굉장히 강력한 군대를 갖추고 있으며 또 알다시피 예를 들면 전투기부터 선박이나 장병용 장비 등 굉장히 많은 무기를 확보했다. 어쨌든 여러 측면에서 2년 반(전)에 비해 굉장히 다른 진전이 있다.
사실 대화하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고 나쁜 일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2년 전에 비해 굉장히 진전이 있고, 그렇기에 언론이 신뢰도 잃은 이유가 이에 대해서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비교한다면 사실 좀 모욕적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전반적으로 우리는 굉장히 큰 진전이 있었다. 잘 진행됐다고 생각한다.
중국과 관련해선 지금 현황은 지금 현황이다. 저희가 현재 2500억 달러 큰 관세를 부과하고 있고, 중국은 위안화와 관련해 가치절하를 하기도 했다.
또 가치 절하뿐만 아니라 경제 진작을 위해서도 대대적으로 투자해왔다. 우리는 금리를 인상했는데 중국은 오히려 인하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보자면 우리가 지금까지 공정한 장이 아니었고 연준도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됐다.
내가 아니었다면…(어땠겠나). 지금 그럼에도 우리가 계속 이겨내고 있었던 것이다.
또 이번에 G20에서 (중국과) 계속 애기한 건, 이번에 지난 2년 반 동안의 경젱상황에 대해서도 좋은 말씀 많이 해줬다.
시진핑 주석도, 문재인 대통령도 말했지만 지난 2년이 너무 긍정적이었기에 내가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그래서 만약 다른 쪽에서 대선 승리했다면 내가 보기에 우리는 +3% 성장이 아니라 -3%가 됐을 수도 있고 증시는 붕괴됐을 수도 있다.
내가 당선됐을 때 미국 주가가 얼마나 급증했는지 모두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내가 승리하지 않았더라면, 즉 11월 9일에 내가 승리하지 않았다면, 아마 주가가 크게 떨어졌을 것이다.
그 점에서 전임 행정부가 대선 직후 주가 급등의 공을 이렇게 다 받고 있는데 사실 내가 다 당선됐기 때문이다. 전임 행정부 때문이 아니다.
주가가 이제 50%나 증가했는데 그러면 그 공이 과연 누구에게 가야할지 분명해야 할 것이다.
특히 내가 당선된 날, 그리고 취임한 사이 주가가 크게 올랐는데 주가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미중 무역협상 관련해서 말하자면 나는 시진핑 주석과 아주 좋은 회담을 가졌다. 시 주석과 사이도 좋다. 시 주석도 변화를 원하고 있고 나도 원하고 있기에 앞으로도 우리는 잘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북한 측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중재자를 하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그리고 두 분 대통령, 오늘 DMZ에서 한 걸음 해서 그 선을 넘을 것인데 그것이 어떤 것을 상징한다고 생각하는지?

▲문재인 대통령: 우선 우리가 대화 해결 노력을 하지만 모든 일이 한 방향으로만 나아가진 않는다. 똑바로 나아갈 수도 있지만 구불구불 돌아갈 때도 있고 때론 멈출 때도 있고 때론 후퇴할 때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대화 외엔 평화를 이룰 방법이 없다. 오늘 이 DMZ 판문점에서의 만남은 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있어서 아주 역사적 위대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suyoung071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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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대상에 '심각한 개구리' 수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스테이지'가 다수의 실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며 막을 내렸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KOCCA콘텐츠문화광장 내 스테이지66에서는 제4회 '히든 스테이지'가 개최됐다. 이번 결선에는 김은찬밴드, 박희수, 신직선, 심각한개구리, 오아(OHAH), 윤준, 윤태경, 채수빈, 채비(Che!vee), 혼즈(Hon'z)까지 총 10팀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유근석 뉴스핌대표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결선 무대에서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는 '불을 밝혀라'를 선곡했다. 해당 곡은 비참한 세상 속에서도 서로를 일으켜주며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노래로, 우리 마음속에 꺼져가는 불을 다시 밝히자는 내용이 담겼다. 무대에 오른 심각한 개구리는 안정적인 중저음을 자랑하며 경쾌한 분위기의 곡을 활기차게 이끌었다. 심사위원을 맡은 배순탁 대중음악평론가는 심각한 개구리의 무대에 대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곡 주제의 독창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혐오의 시대에 대해 희망을 놓지 말자, 선의가 흐르고 있다는 걸 노래했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인상 깊게 잘 들었다"고 호평했다. 정민재 심사위원은 "영상 심사 때부터 인상 깊게 들었다. 초반에는 긴장했던 것 같다. 후반으로 갈수록 잘 풀려서 자신만의 페이스로 잘 꾸민 것 같다. 음악적으로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본인의 메시지와 소리를 잘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예선부터 본선, 그리고 결선 무대까지 모두 끝낸 후 만난 심각한 개구리는 후련한 표정을 지으며 대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일단 오디션이 끝나서 너무 후련합니다. 예선과 본선, 결선까지 세 차례나 진행이 됐기 때문에 긴장감이 유지되는 경연대회였어요. 일단 후련하다는 마음이 가장 크고,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하하." 심각한 개구리는 결선 무대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대상과 상금 500만원을 품에 안았다. "수상은 사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어요(웃음). 심사위원들께서 너무 좋은 평가를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기대를 해봐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또 이번 노래가 '히든 스테이지'의 취지에 맞는 음악이라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는 마냥 긍정적인 음악을 만들었는데, 이 노래는 세상에 대한 불만을 포함한 노래였거든요. 그래서 이 곡으로 결선에 나가면 결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활동명 '심각한 개구리'에는 '심각한'이라는 말이 붙지만, '고민 끝에 행복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의미가 있다. 그동안 행복하고 긍정적인 노래만 해온 심각한 개구리는 처음으로 세상에 대한 불만을 노래했다. "사실 밝은 음악만 했던 이유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결과가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불을 밝혀라'로 결선 무대에 나왔고,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들으니까 속 깊은 어려운 이야기에도 진심을 담았을 때 결과가 좋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어렵고 어두운 이야기도 용기 있게 펼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심각한 개구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지 10년이 됐다.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든 그는, 이번 수상의 기쁨을 가족에게 돌리고 싶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어머니는 가수로 활동을 하셨고, 아버지는 시인이세요. 그동안 오디션에 나가서 1등을 못했었거든요. 올해 목표가 1등이었는데, 이번 수상 소식을 부모님에게 먼저 전하고 싶어요. 저도 언론매체 뉴스핌에서 진행한 오디션에서 1등을 했다고 당당하게 전하고 싶어요. 부모님이 그동안 제 곡을 듣고 나서 부족한 점을 말해주셨는데, '불을 밝혀라'를 듣고 나서는 저만의 개성이 생긴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더 확신을 갖고 결선 곡으로 정했는데, 결과까지 완벽한 것 같아요." 제4회 '히든 스테이지' 대상이 주인공이 된 심각한 개구리는 앞으로의 음악 활동 계획에 대해 "상금을 단독 공연을 하는데 쓰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결선 때 부른 '불을 밝혀라'가 포함된 미니앨범이 10월 14일에 나와요. 앨범명이 '추락한 개구리'인데,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비행했던 개구리가 세상의 풍파를 맞고 추락한 내용을 담았어요. 세상의 아픔과 외로움을 노래하려고 해요. 기존에 들었던 음악과 달리 진지하고 조용하고, 어쩌면 심각한 앨범인데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받은 상금으로 단독 공연을 해보려고 해요. 공연을 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이렇게 된 거, 한 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제4회 '히든 스테이지' 심사는 배순탁, 김도헌,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가 맡았다. 심사는 음악적 완성도와 가사 표현력 및 메시지, 가창력과 무대 표현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원)은 심각한 개구리가 수상했다.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원)은 윤태경, 우수상(200만원)은 김은찬 밴드, 루키상(200만원)은 신직선에게 돌아갔다. alice09@newspim.com 2026-10-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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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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