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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182억 채무보증 결정

  • 기사입력 : 2019년06월26일 17:49
  • 최종수정 : 2019년06월26일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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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경산중산 메트로폴리스 수분양자가 대구은행으로부터 빌린 182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4467억원) 대비 4.08%에 해당한다.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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