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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완벽한 호캉스 ‘사이판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출시

  • 기사입력 : 2019년06월19일 16:07
  • 최종수정 : 2019년06월19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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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노랑풍선은 휴양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포함된 ‘사이판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이판은 괌과 함께 가족여행객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휴양지 중 한 곳이다. 비행거리가 짧고 연중 날씨가 온화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선호하는 여행지다.

노랑풍선에서 추천하는 ‘사이판 켄싱턴호텔+호텔식(BBQ)+마나가하섬 4일’ 상품은 아시아나항공, 티웨이, 제주항공 등 다양한 항공편이 마련됐다.

[사진=노랑풍선]

객실에서의 탁트인 오션뷰는 물론, 수영장 및 프라이빗 비치에서의 다양한 액티비티, 각종 부대시설까지 모두 포함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Luxury All-inclusive)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조식이 포함됐으며 함께 제공되는 ‘슬림카드’로 호텔 내 총 4곳의 레스토랑에서 중식, 일식, 양식, 비비큐 등 다양한 음식을 1회 선택해 맛볼 수 있다.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안전한 놀이 시설도 갖춰졌다. 여기에 만 4세에서 12세 미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코코몽 캠프 참여도 가능하다. 부모님이 참여하지 않아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으며 댄스·아트·마린스쿨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어른을 위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선라이즈 선셋 요가 클래스, 아쿠아로빅, 이벤트게임, 워터스포츠·카약, 패들보드, 스노클링 등 매일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일정은 새섬, 만세절벽 등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사이판 아일랜드 관광을 비롯해 부드러운 백사장과 바닥이 그대로 들여다보이는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마나가하섬 투어가 포함됐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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