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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17일 국회서 여야 원내대표 면담

경제활성화 및 규제개혁 법안 처리 촉구

  • 기사입력 : 2019년06월17일 06:03
  • 최종수정 : 2019년06월17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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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은 17일 국회를 방문해 여야 신임 원내대표들을 예방한다.

박 회장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유성엽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등을 잇따라 만날 예정이다.

면담을 통해 박 회장은 국내외 경제 현안과 최근 기업들이 겪고 있는 고충을 전달하고 국회에 계류 중인 경제활성화 법안과 규제개혁 법안 등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 회장은 작년 9월 문희상 국회의장과 상임위원장, 여야 당 대표 및 원내대표 등을 만나 경제 관련 입법을 서둘러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상생과 공존을 위한 공정경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05.31 mironj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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