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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일정(27~1일)] SK이노베이션 CEO 기자 간담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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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월요일

△SK이노베이션 CEO 기자 간담회 (10:30, 포시즌스 호텔)

△과기부 장관, 2019을지태극연습 대형복합재난 도상연습(10:15, 정부과천청사)

△과기부 장관·2차관, 공공기관 R&R 성과 공유회의 (14:00, 정보통신 산업진흥원)

◆28일 화요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초청 CEO 조찬간담회 (7:30, 대한상의회관 국제회의장)

△링컨코리아, 노틸러스 미디어 쇼케이스(10:30, 대치동)

△경총, 상속세제 개선 토론회(14:30~16:50, 광화문 프레스센터)

△과기부2차관, APAC 5G리더스CxO 서밋(09:00, 중앙우체국)

△문체부 장관, 저작권 분야 현장 간담회(11:20, 한국저작권보호원 4층)

◆29일 수요일

△대한상의-한국은행 글로벌 외환시장 및 주요국(美中) 분석 세미나 (14:00, 대한상의회관 중회의실B)

△제44차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 개최 (09:00,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전경련-부산관광공사MICE관광 MOU (19:00,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

△과기부 장관, 2019을지태극연습 최초 상황보고회의(07:30, 정부과천청사)

△과기부 장관·본부장, 2019을지태극연습 국무회의(10:00, 정부과천청사)

△과기부 장관, 전시 현안과제 토의(15:00, 정부과천청사)

△게임질병코드반대공동대책위 출범식(11:00,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30일 목요일

△유럽개발부흥은행(EBRD) 총재 초청 간담회 (10:00, 대한상의회관 Executive Conference룸)

△비특혜 원산지 증명서 검증 대응전략 설명회 (14:00, 대한상의회관 중회의실A)

△경총, 5월 포럼(07:20~09:00, 조선호텔)

△과기부 장관, 2019을지태극연습 일일상황 보고회의(09:00, 정부과천청사)

△과기부2차관, 차관회의(10:30, 정부서울청사)

△과기부 장관, 2019을지태극연습 현장방문(14:30, 중앙전파관리소)

△넥슨 '시노앨리스' 미디어 쇼케이스(11:00,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KT, 스마트팩토리 추진 전략 기자간담회(10:00, 더플라자호텔)

◆31일 금요일

△'공정경제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식 (14:00, 대한상의회관 챔버라운지)

△과기부2차관, ICT국제표준 마에스트로 위촉장 수여식(14:00, 중앙우체국)

△과기부 장관·본부장, 제5차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15:00, 대한상공회의소)

△과기부2차관, 5G+ 실무위원회(15:00, 중앙우체국)

△에픽게임즈 '서울 가상증강현실 컨퍼런스'(삼성동 코엑스)

◆6월1일~3일 토요일~월요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서울 연차총회(코엑스)

 

 

uss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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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혀"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중동 전쟁 여파로 국내 정유업계 원유 수송선 7척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동 현황 및 대미 관세 협상 관련 현안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동 현안 관련 더불어민주당-재계 긴급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김 의원은 "우리 기업 배 7척이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다고 한다"며 "1대가 큰 규모로 보면 200만 배럴 정도 싣고 있는데 이는 대한민국 전체 석유 하루 소비량이다. 그게 많게는 7척까지 묶여 있는 상황이라 대책이 필요하다는 기업들의 요구가 있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HD현대오일뱅크 배 2척, GS칼텍스 배 1척 등이 묶여 있는 상황"이라며 "회사 입장에서는 정부 비축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와 상황에 대해 계속 긴밀하게 협의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정부에서는 208일치 비축분이 있다고 하지만 이것이 아주 구체적인 현장의 요구와 맞물려 시나리오가 작성될 필요가 있다는 요구가 있었다"고 "또 가스, LNG의 경우에는 보관이 잘 안 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다변화가 점검될 필요가 있다는 제안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가스 수요가 피크인 겨울이 지나 봄으로 들어가는 시기여서 국내적으로는 민간 수요 부분이 어느 정도 적어질 것으로 생각이 돼서 그나마 다행이다"고 덧붙였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3-0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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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잠수함, 이란 구축함 격침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4일(현지시간) 미 해군 잠수함이 인도양 스리랑카 인근 해역에서 이란 해군 구축함을 어뢰로 격침했다고 밝혔다. 승조원 180명 가운데 수십 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으며, 스리랑카 당국은 현재까지 30여 명을 구조했다고 전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워싱턴 국방부 청사에서 연 브리핑에서 "미 해군 잠수함이 인도양에서 이란 해군 군함을 어뢰로 공격해 침몰시켰다"며 "이번 작전은 대(對)이란 군사 작전 확대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 군함은 국제 수역에 있어 안전할 것이라 생각했겠지만, 대신 어뢰에 맞아 침몰했다"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어뢰로 적함을 침몰시킨 첫 사례"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어 "미국은 결정적이고 파괴적이며 자비 없이 승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스리랑카 정부가 침몰한 선박이 이란 해군 구축함 아이리스 데나호(IRIS Dena)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비지타 헤라트 스리랑카 외무장관은 국회 보고에서 "아이리스 데나호는 스리랑카 영해 밖 남부 갈레(Galle) 인근 인도양 해역을 항해하던 중, 현지시간 오전 5시 8분 조난 신호를 보냈다"고 밝혔다. 헤라트 장관은 스리랑카 해군과 공군이 조난 신호를 접수한 뒤 함정과 항공기를 급파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고 했다. 그는 "중상을 입은 승조원 32명을 구조해 남부 해안 도시 갈레의 카라피티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덧붙였다. 스리랑카 해군 대변인 부디카 삼파트 대위는 기자회견에서 "선체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사고 해역에서 기름띠와 구명정을 확인했고, 주변 해역에서 떠다니는 시신도 발견됐다"고 말했다. 그는 "나머지 승조원들을 찾기 위한 해상·항공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스리랑카 영해 밖 공해상에서 발생했지만, 헤라트 장관은 "스리랑카는 국제 해상 수색 및 구조 협약의 서명국으로서 인도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개입했다"고 설명했다. 아이리스 데나호는 이란 해군이 운용하는 주요 구축함 가운데 하나로, 현지 매체와 스리랑카 당국은 이 군함에 약 180명의 승조원이 승선해 있었다고 전했다. 이 선박은 지난달 인도에서 열린 국제 해군 합동훈련에 참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 주말 이란의 군사·안보 기구를 겨냥한 공습과 미사일 공격을 시작한 이후, 이란의 해군 거점과 함정들을 잇따라 공격하고 있다. 인도양 스리랑카 인근 공해상에서까지 이란 해군 구축함이 격침되면서, 전쟁이 이란 주변 해역을 넘어 원양으로 확전되는 양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2026년 3월 2일(현지시간) 워싱턴 D.C. 펜타곤에서 미국·이스라엘의 대 이란 간 군사작전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3-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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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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