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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국회 토론회]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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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추미애 의원실·노웅래 의원실·민주연구원, 5G 상용화 시대 : 시장성과 기술력의 한계(오전 7시30분~9시20분,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국회 한반도평화번영포럼(박병석 의원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에게 듣는다 :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 회고와 전망(오전 8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원혜영 의원실)·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조정식 의원실), 4.27 판문점선언 평가와 향후 정책추진 방향 :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정책세미나(오전 10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판문점=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이 '9·19 군사합의서' 정신에 따라 비무장화 조치가 이루어져 남북 경비병력이 철수된 채 있다.

▲이언주 의원실,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법 개정 토론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211호)

▲심재철 의원실·자유포럼, 연동형 비례제의 음모(오전 10시~12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212호)

▲안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 DMZ 국제관광특구 지정 및 운영 방안 토론회(오후 1시30분,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민병두 정무위원장실·은행법학회, 착오송금의 법리와 이용자 보호(오후 1시30분~5시, 국회도서관 강당)

▲이상헌 의원실·국회입법조사처·한국관광공사·경희대학교,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관광 생태계 구축 및 정책 이슈(오후 2시~5시, 입법조사처 대회의실/도서관 421호)

▲임이자 의원실, 권역별 폐기물공공처리장 도입을 위한 토론회(오후 2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남인순 의원실·국회 아동 여성 인권 정책포럼·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미혼모지원을 통해 본 위기임신출산지원제도의 필요성(오후 2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211호)

▲이정미 의원실·심상정 의원실·정의당 중앙여성위원회, 이슈? 트러블? 메이커스! "20대 여성을 통해 정의당을 보다"(오후 2시~5시, 기타)

▲이종배 의원실, 전기화재로 인한 국민생활 위협,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오후 2시30분,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212호)

▲김세연 의원실, 치매 치료 약물 치료만이 답인가?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보호자 교육·상담프로그램의 중요성에 관한 정책토론회(오후 2시30분,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조정식 의원실·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SOC 투자의 방향 전환 토론회 : 노후SOC 개선과 지속 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방안(오후 3시~5시, 기타)

 

zuni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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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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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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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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