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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전기차로 패러다임 이동..자동차 산업 유망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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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정부가 미래형 자동차를 ‘중점육성 산업’으로 선정했다. 수소차를 비롯한 친환경차 산업에 정부 지원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현대차도 수소차에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2030년 수소전기차 연간 생산량 50만대를 목표로 삼고, 지난 12월 충주 현대모비스 공장에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설비 확충을 시작했다. 울산시 또한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브랜드 ‘넥쏘’를 올해 1000대 보급해 세계 최고 수소도시 건설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이에 아이투자가 새로운 자동차 시대에 꼭 짚어 봐야 하는 포인트를 알아보고, 주요 기업을 살펴보는 ‘업종분석 1편: 자동차, 타이어’ 강의를 준비했다.

☞ 자동차 업종분석 강의 자세히 보기 (http://bit.ly/industry_car)

자동차 섹터 베스트 애널리스트인 유지웅, 장문수 연구원을 강사로 초빙했다. 유지웅 애널리스트는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를 거쳐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자동차 섹터 분석을 담당하고 있다. 2015년~2018년 한국경제, 매일경제 등에서 자동차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장문수 애널리스트는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에 이어 현대차증권에서 자동차 산업을 분석한 베테랑 연구원이다. 2016~2017년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됐다. 2016년 장문수 애널리스트가 낸 저서 ‘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스마트카에 투자하라’가 업계 호평을 받기도 했다.



강의는 5월 11일, 18일 이틀간 오전 10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1주차는 타이어 산업 밸류체인, 기업 분석 방법, 시장 전망 등을 집중적으로 파헤칠 예정이다. 2주차에는 자동차 산업의 개요와 친환경차 시대의 도래에 따른 변화, 현대자동차 그룹의 현황과 주요 이슈, 그리고 자동차 업종 주요 종목별 분석 강의가 이뤄진다.

[1주차]
1. 산업 분석 기초: 타이어 산업 분석 기초를 위한 시장 Overview
- 용도별/지역별 수요
- 업체별 점유율
- 원재료 구성
- 유통채널
- OE 타이어
- RE 타이어

2. 산업 전망: 타이어 시장 전망
- 수요 전망 (지역별, 용도별, 인치별)
- 천연고무 전망

3. 기업 분석 기초: 주가 전망을 위한 Tool
- 타이어 기업의 이익 구조
- 타이어 업체의 Valuation
- 글로벌 타이어 업체의 전망과 시사점

4. 기업 분석: 국내외 타이어 업체 분석과 전망
- 한국타이어
- 넥센타이어
- 브릿지스톤
- 미쉐린
- 굿이어

[2주차]
1. 자동차 산업의 개요
-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전망
- 공유자동차와 자율주행의 부각

2. 친환경차 시대의 도래에 따른 변화
- 전기차 시장과 수소차 시장의 개화
- 친환경차 시대의 신규 진입업체의 부각

3. 현대자동차 그룹의 현황과 주요 이슈
- 2012년 이후 현재까지 현대차그룹의 현황
- 턴어라운드를 준비하는 2019년

4. 자동차 업종 주요 종목별 분석

수강문의 ☎ 02-723-9093

☞ 현직 베스트 애널리스트 업종 세미나 신청하기 (http://bit.ly/industry_car)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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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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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집값 5년 새 30% '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 주변 아파트 가격이 최근 5년간 30% 넘게 오른 것을 나타났다. 강남과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집값 상승을 견인하며 수도권 남부의 '서울 생활권 편입'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5년 동안 용인, 성남, 수원 등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도보 이용 가능 대표 단지 기준) 매매가는 30.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7.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진=더피알] 단지별로는 분당구 미금역 인근 '청솔마을'(전용 84㎡)이 2020년 12월 11억 원에서 2025년 12월 17억 원으로 54.5% 급등했다. 정자역 '우성아파트'(전용 129㎡) 역시 16억 원에서 25억 1500만 원으로 57.1% 뛰었다. 판교역 '판교푸르지오그랑블'(전용 117㎡)은 같은 기간 25억 7500만 원에서 38억 원으로 47.5% 올랐으며, 수지구청역 인근 '수지한국'(전용 84㎡)도 7억 2000만 원에서 8억 8000만 원으로 22.2% 상승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신분당선이 강남과 판교라는 대한민국 산업의 양대 축을 직결한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판단했다. 고소득 직장인 수요층에게 '시간'이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만큼, 강남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는 노선의 가치가 집값에 반영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수지, 분당, 광교 등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우수한 학군과 생활 인프라도 시너지를 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신분당선은 주요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대체 불가능한 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자산 가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신분당선 역세권 신규 공급이 드물다는 점도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도심 지역이라 신규 부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입주한 성복역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이 역 주변 마지막 분양 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5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GS건설이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에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총 480가구)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신분당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축이라 대기 수요가 많다"며 "수지구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판교나 강남 출퇴근 수요까지 몰리고 있어 시세 차익 기대감도 높다"고 전했다. dosong@newspim.com 2026-01-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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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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