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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리랑카 군 폭발물 해체 작업 중 바닥에 웅크린 시민들

  • 기사입력 : 2019년04월23일 10:01
  • 최종수정 : 2019년04월23일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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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전날 폭탄 테러가 있었던 교회 인근 주민들이 군의 차량 폭발물 해체 작업 도중 길바닥에 엎드려 잔뜩 웅크리고 있다. 2019.04.22.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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