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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商人)의 나라 중국', 치맛바람 날린 역대 여자 상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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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여성 거상 사회의 제약 불구하고 막대한 부를 일궈

[편집자] 이 기사는 4월 4일 오후 5시33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서울=뉴스핌] 이동현기자=‘청나라 섬상 저우잉(周莹), 중국 최초의 여성 거상 파청(巴清 바칭), 당나라 선박여왕 위다냥(俞大娘)’

이 여인들은 오랜 상인의 역사를 지닌 중국에서 여성의 몸으로 남성 못지 않은 수완과 기지로 중국 상업계를 주름 잡은 ‘여상인’(女商人)들이다. 이들은 여성에 대한 당시 사회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로 막대한 부를 일궈냈다. 중국 상업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역대 여성 거상들의 발자취를 짚어본다.

청나라 섬상 저우잉[사진=바이두]

◆청나라 최고 섬상(陕商) 저우잉(周莹)

청나라 말기 산시성(陝西省,섬서성) 최고의 여성부호였던 저우잉(周莹)은 혈혈단신 자신만의 힘으로 부를 축적하는데 성공하는 한편,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미덕을 실천한 존경 받는 부호로 꼽힌다.

명·청나라 시기 산시(陝西)성 기반으로 활동하던 상인들은 섬상(陕商) 혹은 진상(晋商)으로 불리며 당시 상업계를 휘어잡았다.

이 시기 산시성은 지정학적으로 흉노, 몽골등의 유목 민족과 국경을 맞대어 이민족 침략의 위협을 받는 동시에 농사에 부적합한 척박한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 이 같은 악조건으로 이 곳 주민들은 생존을 위해 주변 지역의 물자를 중매하는 장사에 나서면서 상업이 발달하게 된다.   

저우잉은 섬상(陕商) 중에서도 전설적인 여인으로 손꼽힌다. 그는 산시성 산위안(三原)현의 부호인 저우하이차오(周海潮)의 딸로 17세에 산시성 징양(涇陽)현의 갑부인 우웨이원(吳蔚文)의 외동 아들인 우핀(吳聘)과 결혼하게 된다.

결혼을 위해 시가에 들어와 보니 남편인 우핀은 심각한 질환을 앓으면서 죽음을 앞두고 있었다. 우씨 집안은 중병이 든 아들을 위한 ‘액막이 용’으로 결혼을 서두른 것. 이 같은 상황에서도 저우잉은 의연하게 처신하며 남편의 간호에 매달렸다.  

저우잉의 극진한 간호에도 남편 우핀은 결국 세상을 뜨고 만다. 하지만 우씨 집안의 신임을 얻게 된 저우잉은 가문의 사업을 승계 받게 된다.

저우잉의 이야기는 드라마로도 제작됐다[사진=바이두]

이후 그는 재혼을 하지 않고 홀로 사업에 나선다. 소금 장사를 시작으로 면화,약재,차 등 다양한 사업을 중국 전역에서 전개하면서 부를 쌓아간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데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오늘날의 퇴직금 제도와 유사한 ‘양봉음봉제(陽俸陰俸制)’를 실시해 직원들의 인심을 얻었다. 이에 그의 수하들은 적극적으로 장사에 임했고 사업은 날로 번창하게 된다.

자신과 거래하는 면화 농가에도 신의를 지키는 것을 철칙으로 했다. 풍년으로 면화 가격이 낮을 때는 높은 가격으로 매수하고, 흉년일 경우 낮은 가격으로 시장에 면화를 공급해 주변 사람들에게서 자신의 신용을 다졌다.

쇠락해 가는 나라를 위해서도 돈을 아끼지 않았다. 1900년 저우잉은 의화단 운동 진압을 내세워 중국을 침공한 서방 연합군을 피하러 시안(西安)에 온 자희(慈禧)태후에게 10만 량(兩)의 백은(白銀)을 헌납했다. 이에 자희태후는 ‘호국부인’(護國夫人)이란 글씨를 직접 쓴 편액을 저우잉에게 하사했다.   

서구 열강과의 ‘신축조약(辛醜條約)’이 체결된 후, 그는 다시 자희태후에게 백은 30만량을 제공했다. 이에 자희태후는 저우잉을 양녀로 삼는 한편, ‘일품고명 부인(一品誥命夫人)’이란 칭호를 내렸다.

입지전적인 삶은 살아간 저우잉의 이야기는 지난 2017년 드라마 ‘나년화개월정원(那年花開月正圓)'으로도 제작돼 많은 중국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파청[사진=바이두]

◆ 중국 최초의 여성거부 파청()

파청(巴清)은 진(秦)나라 시기 여성 상인으로, 중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거상으로 통한다. 이 인물은 판빙빙 주연의 드라마 파청전(巴清传)으로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중국 역사서속에 '파과부청'(巴寡妇清)이란 명칭으로 기록된 그는 문자 그대로 파촉(巴蜀) 지방의 ‘청’이란 이름을 가진 과부였다.

사마천(司馬遷)이 저술한 사기(史记)는 파청을 진 시황제(秦始皇)의 존경을 받는 여인이자 막대한 부를 축적한 여성 상인으로 묘사했다.

파청은 파촉(巴蜀) 지방의 거상 집안으로 시집을 갔지만, 결혼 후 얼마되지 않아 시아버지와 남편은 연이어 세상을 등지면서 홀로 남게 된다. 이에 그는 재가를 선택하는 대신 시가의 사업을 이어 가기로 결심한다.  

파청의 시가는 수은의 원료가 되는 광물인 단사(丹沙)를 취급하는 사업을 했다. 과거 중국에서는 단사는 불로장생을 실현할 수 있는 약을 만드는 재료로 귀하게 여겨졌다. 또 단사에서 추출된 수은은 고대 중국 황실의 능을 조성할 때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귀한 물자였다.

파청이 가업을 계승하면서 단사 사업은 날로 번창한 것으로 전해진다. 더불어 진시황이 야심차게 추진한 만리장성 건설에 아낌 없는 지원을 하는 한편, 진시황릉의 조성을 위해 적지 않은 수은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진시황은 파청의 공로를 표창해 ‘정부’(貞婦)라는 칭호를 하사하고, 그가 세상을 떠나자 파청을 기리는 ‘회청대’(怀清台)라는 누각을 세우기도 했다.

파청의 삶을 다룬 판빙빙 주연의 드라마 파청전[사진=바이두]

◆당나라 ‘선박여왕’ 위다냥(俞大娘)

당나라 8대 황제 대종(代宗) 시기 여성 거상으로 알려진 위다냥(俞大娘)은 조선업에 종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다냥[사진=바이두]

장강(長江) 유역에서 태어난 위다냥은 원래 찻잎을 판매하는 장사꾼이었지만 후에 선박을 제작하는 사업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진다.

기록에 따르면, 당시 그가 만든 배는 8000~9000개의 돌을 실을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막대했다. 또 그가 운행하는 선박은 수 백명의 선원이 장기간 정주할 수 있는 만큼 넓은 공간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장강 유역은 소금,도자기, 비단, 찻잎 등 주요 상품의 생산지로 물자가 풍부했다. 이에 당나라 시기 장강 부근에 위치한 청두(成都), 위조우(渝州), 장릉(江陵), 진링(金陵), 양저우(揚州), 쑤저우(蘇州) 지역은 상업이 자연스럽게 발달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위다냥이 제작한 선박[사진=바이두]

위다냥은 매년 한 차례 배를 띄워 장시(江西)와 화이난(淮南) 지역을 오갔다. 그는 선박 운행을 통해 각지의 물자를 중개하는 사업을 운영했다. 위다냥은 이런 방식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면서 그의 명성은 중국전역에 널리 퍼지게 된다.

dongxu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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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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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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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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