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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의결권②] 630조 쥔 '수탁위', 주주 대변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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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결권 행사 방향 결정에 핵심적 역할 수행
찬반 여부·회의 내용 사전 공개로 투명성 확보
관치 가능성·전문성 결여 논란은 현재진행형
전체 14인 중 교수만 9명...나머지는 시민사회·연구기관
“정치적 배분 대신 전문가 비중 높여야” 지적

[편집자주] 국민연금이 오랜 침묵을 깨고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다. 그동안 국내증시의 최대 큰 손임에도 적극적 주주권 행사와는 거리를 뒀던 국민연금이 올해 주주총회부터 달라졌다. 배당을 더 달라는 요구에서 임원 보수 동결, 이사선임반대 등 적극적으로 한표를 행사했다. 이 결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대한항공 사내이사로 재선임되지 못했다. 

국민연금의 이런 변신에 대해 정당한 주주권 행사라는 긍정적 평가와 함께 ‘연금 사회주의’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뉴스핌은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의 긍정적 성과와 이에 대한 우려를 짚어보고 
바람직한 주주권 행사를 위한 제도적 장치 등을 찾아보고자 한다.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와 관련해 가장 핵심은 바로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이하 수탁위)다. 국민연금기금운용 실무평가위원회, 투자정책 전문위원회, 성과평가보상 전문위원회와 함께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산하 조직 가운데 하나다.

지난해 7월 기금운용위가 스튜어드십 코드(의결권 행사 지침)도입과 함께 국민연금의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 등을 제정하는 과정에서 함께 창설됐다. 이들은 기금이 보유한 상장주식에 대한 주주권 및 의결권행사 관련 주요 사안과 책임투자 관련 사항 가운데 기금운용본부가 결정을 요청하거나 수탁위 주주권 분과위원 3인 이상 요구시, 공개활동 관련 사안에 대해 검토·결정한다.

◆의결권 방향 사전 공개로 ‘밀실 결정’ 우려 차단

수탁위는 설립 초기 큰 이목을 끌지 못했으나 올해 초 기금운용위가 대한항공과 한진칼에 대한 적극적 주주권 행사 여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면서 점차 존재감을 드러냈다.

수탁위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한 시기는 3월 주총을 앞두고 의결권 사전 공개를 시작한 직후였다. 국민연금은 작년 10월 이후 주요 기업의 임시주총과 정기주총을 포함해 353개 기업의 의결권 행사 계획을 미리 공개했다. 본격적인 주총시즌에 돌입한 3월에만 312개 기업에 대한 찬반 여부를 결정했다. 여기에는 대한항공을 비롯해 삼성전자, 한진칼, ㈜SK,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 주요 기업들이 다수 포함됐다.

수탁위는 위원장인 박상수 경희대 경영학부 교수를 포함해 주주권행사 분과위원회 9인과 책임투자 분과위원회 5인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주권행사 분과위원은 정부 및 공단 추천 2인, 사용자단체 추천 2인, 근로자단체 추천 2인, 지역가입자단체 추천 2인, 연구기관 추천 1인으로 모두 보건복지부 장관이 위촉한다.

시장에선 수탁위의 가장 큰 특징으로 의결권 행사 결정 방향을 미리 시장에 고지하는 것을 첫 손에 꼽는다.

수탁위는 해당 기업의 주총 전 특정 안건에 대해 찬성 또는 반대 의견을 밝히고 그 근거를 제시한다. 이는 다른 민간 의결권 자문사와 같은 의사결정 구조다.

또 회의의 일부 내용을 공개함으로써 그동안 제기된 투명성 논란을 재고하려는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15년 국민연금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찬성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밀실 결정’ 논란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비전문가 비중 지나치게 높아...연금·운용 실무자 ‘전무’

문제는 이들 대부분이 금융 전문가가 아닌 학계, 시민사회, 연구기관 인사들로 구성됐다는 점이다. 주주권행사를 결정할 분과위원 9인 가운데 절반이 넘는 5명이 현직 교수다. 책임투자 분과위원까지 합할 경우 그 비중은 더 커진다.(14명중 9명)

나머지 인사들 역시 서울시복지재단, 회계법인,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한국금융연구원 등에 소속돼 있다. 수탁위 자체가 기금운용이나 기업 경영 관련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여기에 여타 이해관계자로부터 독립성 확보를 위해 각계 추천 인사를 균등하게 임명하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정부가 추천한 인사의 경우 정책적 목표를 고려하고, 사용자 대표는 경영진의 경영권 방어 측면에서 의결권행사 방향을 판단하는 만큼 이해상충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설명이다.

박경서 고려대 경영학부 교수는 “독립성 확보 차원에서 비상근 위주의 위원 구성이 차선책임을 감안하더라도 현 수탁위는 기금운용위원 추천과 유사하게 진행되고 있는 게 사실”이라며 “정부 또는 사업자 추천위원의 이해상충 문제는 물론 ‘연금 사회주의’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연금가입자 대표 추천도 어느 정도 제한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국민연금만의 독립적 거버넌스(지배구조) 마련 관건

물론 이 같은 지적에 대해 연기금 특성상 의사결정 과정에서 특정 이해관계자의 개입이 불가피하다는 반록도 적지 않다. 이들은 국민연금 뿐 아니라 해외 주요 연기금 역시 의결권 행사 관련 외부의 조언을 받으면서도 필요에 따라 직·간접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강조한다.

송민경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선임연구위원은 “해외 주요 연기금 또한 이사회 구성, 예산, 관리·감독, 관계 법규 제정 등에서 다양한 방식의 공적 통제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며 “네덜란드연금(ABP)의 경우 별도 운용기관인 APG를 사실상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고,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는 이사 12명 전원을 민간 추천 인사 가운데 캐나다 재무장관이 최종 선임한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수탁위 존재 자체에 대한 논란 대신 분과 위원 구성 방식이나 의사결정 과정의 투명성 확보에 대한 생산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국민연금만의 독립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가입자인 국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사결정 구조가 정립되어야 한다고 내다봤다.

이에 대해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는 “어떤 조직을 만든다 하더라도 관치 논란에선 완벽하게 자유로울 수 없는 게 사실”이라며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가입자들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도록 기업 경영 및 분석, 이사회 운영에 해박한 지식을 갖춘 분이나 기금운용, 컨설팅 등 각 섹터별 전문가들의 솔루션에 적극 귀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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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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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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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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