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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해외시장 확대… 글로벌 마케팅 '박차'

  • 기사입력 : 2019년03월22일 13:10
  • 최종수정 : 2019년03월22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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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다영 수습기자 = 휴온스글로벌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글로벌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바이더마 2019에 참석한 휴온스글로벌. [사진=휴온스글로벌]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국제치과기자재 전시회(IDS)'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국제 피부 미용 컨퍼런스 및 전시회(Dubai Derma 2019, 이하 두바이 더마 2019)’에 참가했다고 22일 발표했다.

휴온스글로벌은 IDS 2019에서 휴온스의 대표 제품인 치과용 '리도카인주사제'의 유럽, 러시아 등 신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두마이 더마 2019에서는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국내명: 리즈톡스)’와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 물광주사의료장비 ‘더마샤인 밸런스’ 등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앞으로도 해외 전시회 및 학회에 더욱 활발히 참여해 신규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llze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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