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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골관절염치료제 ‘휴미아주’ 품목허가…올 상반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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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다영 수습기자 =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메딕스는 1회 제형 골관절염치료제 '휴미아주'의 품목허가를 취득해 올 상반기 국내 출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미지=휴메딕스]

휴미아주는 휴메딕스와 신풍제약이 공동 개발한 1회 제형 골관절염 치료제로, 1회 투여시 약효가 6개월간 지속된다. 생체 고분자 응용 바이오 기술에 고순도 히알루론산 생산 기술을 접목해 1주 1회, 3회 혹은 5회를 투여한 기존 치료제들에 비해 투여 횟수가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휴메딕스는 올해 상반기 내 휴미아주의 보험 약가를 획득하고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휴미아주의 시장 진입을 위해 휴메딕스는 지난 1월 휴온스, 신풍제약과 라이센스 및 공급·판매 계약체결을 맺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 

휴온스는 '하이히알원스', 신풍제약은 '하이알원샷'이라는 품목명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며, 휴메딕스는 휴온스와 신풍제약의 견고한 유통 및 영업망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국내 출시와 더불어 해외로도 진출하겠다는 방침이다. 

휴메딕스는 골관절염치료제를 수출하고 있는 베트남, 멕시코 등 동남아시아, 남미 국가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휴미아주 임상 단계부터 관심을 보인 미국, 유럽, 중동 등 해외 유력 제약사들과의 협의도 구체화할 예정이다.

정구완 휴메딕스 대표는 “휴미아주의 국내 출시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며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전세계 히알루론산 제제 골관절염치료제 시장에 진출해 시장 리딩 품목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allze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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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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