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중기·창업

중기부, 백년가게 33개 업체 추가 선정... 확인서 및 인증현판 제공

5차 33개 업체 추가 선정으로 ’18년도 총 81개의 백년가게 발굴

  • 기사입력 : 2018년12월19일 13:49
  • 최종수정 : 2018년12월19일 13:49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13일 올해 마지막인 제5차 평가위원회를 거쳐 총 33개 업체를 ‘백년가게’로 추가 선정했다. 

이번 5차 평가위원회에선 서류 및 현장평가를 통과한 총 54개 업체를 대상으로 평판도 등을 감안하여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음식업 26개, 도·소매업 7개 업체이고, 지역별로는 서울·경기 5개, 부산·인천·충북 4개, 전남·전북·강원 3개, 충남·경북이 각 1개이다. 올해 총 81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백년가게 확인서 및 LED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다양한 정책수단을 연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백년가게 확인서를 갖고 가까운 지역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하면 보증비율(100%)및 보증료율(0.8%고정)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에 대해선 정책 자금 금리 우대(0.4%p우대) 또한 가능하다.

백년가게 육성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19년 1월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본부 및 전국(60개) 소상공인 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 및 통합콜센터(1357)를 통해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백년가게 선정 업체. [자료=중기부]

 

hankook66@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