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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목표가 38만원 유지...전일종가 24만8500원 -신한금투

  • 기사입력 : 2018년11월20일 08:09
  • 최종수정 : 2018년11월20일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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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신한금융투자는 20일 농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유지했다.







농심은 신라면으로 유명한 국내 1위 라면 생산 식품회사다. 신한금융투자 홍세종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농심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4Q18 연결 영업이익은 285억원(+98.7% YoY) 전망

▶ 2019년에는 잃을 게 없다



농심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327억6914만원으로 전년 동기 5362억9358만원 대비 0.6% 감소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64억6269만원으로 전년 동기 182억4878만원 대비 64.5% 줄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76억7543만원으로 전년 동기 159억3366만원 대비 51.8% 감소했다.







지난 19일 주가는 전일대비 0.20% 하락한 24만8500원으로 마감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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