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여행.레저

밤하늘 보고 산나물 따며 인문학 느끼고 싶다면?

이야기경영연구소 '2018 영양밤하늘산채인문기행' 진행

  • 기사입력 : 2018년05월11일 10:08
  • 최종수정 : 2018년05월11일 10:0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이야기경영연구소는 경상북도 영양군과 함께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4회에 걸쳐 '2018 영양밤하늘산채인문기행'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2018 영양밤하늘산채인문기행' 참가자들은 2015년 IDA(국제밤하늘보호협회)로부터 아시아 최초 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받은 반딧불이 천문대에서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또 조지훈 시인의 고향인 주실마을과 이문열 작가의 고향인 두들마을을 둘러보고, 장계향문화체험관에서 정부인 장계향의 조리법으로 만든 전통한식을 맛볼 수 있다. 

영양산골형제농원에서 명이나물, 곰취, 눈개승마 등 자연 산나물을 직접 채취하고, 김일권 한국학대학원 교수가 들려주는 한국의 별자리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2018 영양밤하늘산채인문기행'은 오는 5월26일, 6월23일, 9월8일, 10월13일에 매회 1박2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잠자리는 장계향문화체험관내 한옥체험관에서 가족단위로 제공한다.


milpark@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