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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윌리엄스 소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

  • 기사입력 : 2018년03월08일 18:24
  • 최종수정 : 2018년03월08일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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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민경하 기자] 현대리바트가 프리미엄 홈퍼니싱 온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리바트는 아시아권 최초로 '윌리엄스 소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리바트는 아시아권 최초로 '윌리엄스 소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윌리엄스 소노마'는 미국 1위 프리미엄 홈퍼니싱 브랜드다. 지난해 2월 현대리바트가 윌리엄스 소노마 본사 4개 브랜드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11개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

현대리바트는 이번 온라인사업 개시를 통해 '윌리엄스 소노마'가 보유한 2500여 종 프리미엄 주방용품으로 가정에서 요리를 즐기는 '홈 셰프족'을 공략한다.

엄익수 현대리바트 B2C사업부장은 “윌리엄스 소노마는 프리미엄 홈퍼니싱 업계의 ‘원조’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리딩 브랜드”라며 “국내 실정에 맞는 ‘코리아 에디션’ 등 특화 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경하 기자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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