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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월 24일, 오사카 3월27일...벚꽃 개화 예상일 발표

  • 기사입력 : 2018년02월28일 17:55
  • 최종수정 : 2018년02월28일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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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유정 여행전문기자] 일본관광청이 일본 전지역 벚꽃 개화 예상일을 발표했다.

벚꽃이 피는 계절인 봄인 3,4월은 일본 현지인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벚꽃의 향연을 보러 몰려온다.

벚꽃은 만개하기까지 적게는 5일에서 10일 정도 사이이니 일본에 벚꽃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일정을 참고하자. 우선 삿포로는 오는 3월 2일, 도쿄는 3월 24일, 한국인이 제일 사랑하는 여행지인 오사카는 3월 27일이다. 후쿠오카는 3월 23일, 가고시마는 3월 23일, 나가사키는 3월 22일에 벛꽃이 피기 시작한다.

[뉴스핌 Newspim]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youz@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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