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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 시드니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콴타스호주항공이 나섰다

  • 기사입력 : 2018년02월27일 15:46
  • 최종수정 : 2018년02월27일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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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유정 여행전문기자] 콴타스호주항공(QANTAS)과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관광청(DNSW)이 공동으로 오는 6월 16일까지 시드니 항공권 및 자유여행 상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콴타스호주항공의 다양한 경유 노선 및 경쟁력 있는 항공요금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로서 서울(인천/김포) 또는 부산을 출발, 아시아의 주요 도시인 도쿄(나리타/하네다), 오사카, 홍콩, 싱가포르, 방콕, 상해, 북경, 마닐라 및 자카르타를 경유하여 호주 시드니를 왕복하는 항공권이 각종 세금을 모두 포함해 80만원대에 선보였다.

항공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12개월까지로 넉넉한 여행일정을 계획할 수 있으며, 특히 소정의 추가요금으로 아시아의 각 경유도시에서 스톱오버 할 수 있는 혜택 및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운항하는 콴타스호주항공 직항 편과 결합한 특별 여정도 선택할 수 있다.

오는 5월 25일부터 6월 16일까지 세계적인 야경 조명 쇼와 뮤직 그리고 아이디어가 어우러져 펼쳐지는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 시기에 콴타스호주항공을 타고 비비드 시드니를 즐기면 더욱 좋다. 

이 기간 동안 시드니 전역은 화려한 색상의 마법과도 같은 화려한 야경 조명 쇼가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시드니 중심부에서는 전 세계 유명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고, 독특하고 다양한 이슈와 주제의 아이디어를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들이 축제기간 내내 진행된다.

한편, 프로모션 항공요금으로 구성된 다양한 시드니 자유여행 상품을 노랑풍선, 젊은여행사블루, 참좋은여행 및 세계로여행사에서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youz@newspim.com) 출처(DNSW/콴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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