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라이프

속보

더보기

[설 여행] 가족과 함께 평창올림픽 경기보고 강원도 투어 떠나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게먹방투어·분식먹방투어·삼척바다투어 등 1만원

[뉴스핌=평창특별취재팀]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에 설연휴가 겹치면서 온 가족과 함께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경기를 보러가는 것은 어떨까? 비용이 부담된다면 4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대의 경기 티켓도 아직 남아있으니 찾아보는 것도 좋다.

특히 경기 티켓을 소지한 관람객에게는 1만원이면 하루종일 강원도 투어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강원 상품권으로 1만원을 돌려주니 사실상 무료 투어를 즐길 수 있다. 단, 중식은 포함되지 않으니 가족끼리 원하는 즐거운 식사를 즐기면 된다. 설 연휴에 즐길 수 있는 투어를 소개한다.

◆동해 겨울바다 대게먹방투어

<사진=평창여행의 달 홈페이지 캡처>

동해 겨울 바다 대게먹방투어는 15일 오전 11시에 북강릉수송몰에서 시작해 동해 대게 러시아 대게마을, 촛대바위, 추암해수욕장, 천곡천연동굴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꾸려졌다. 특히 현재 대게가 시즌으로 접어들면서 튼실한 대게를 보다 저렴하게 먹어볼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원주 분식먹방투어

<사진=평창여행의 달 홈페이지 캡처>

진부수송몰에서 15일 오전 11시에 출발해 원주 자유시장분식골목을 누비면서 분식 먹방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원주 분식먹방투어는 자유시장 분식골목은 물론, 원주미로 예술시장, 대표여류작가인 박경리 문학공원과 원주 한지 공예관, 뮤지엄 산 등을 둘러보는 알찬 일정으로 꾸려졌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하기 좋은 투어다.

◆삼척 바다위, 바다옆투어

<사진=평창여행의 달 홈페이지 캡처>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오전 11시에 북강릉수송몰에서 출발하는 삼척 바다위, 바다옆투어는 투어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겨울 바다를 마음껏 즐길수 있는 투어다. 장호항의 풍광을 보는 것은 물론 해상케이블카, 해양레일바이크, 모노레일이 포함된 환선굴 투어 등이 일정으로 꾸려졌다. 체험위주의 투어로 이뤄져 있다보니 활동적인 여행객에게 제격이다.

◆인제 뽀드득 겨울자작나무숲 트래킹투어

<사진=평창여행의 달 홈페이지 캡처>

삼척 바다위, 바다옆투어와 마찬가지로 18일 오전 11시 북강릉수송몰에서 출발하는 인제 뽀드득 겨울자작나무숲 트래킹투어는 평소 트래킹을 좋아하시는 부모님과 함께 가면 좋은 투어다. 자작나무향토음식체험관에서 전통음식을 체험하고 자작나무숲을 트래킹하는 코스로 걷기 편한 신발은 필수다. 특히 자작나무 트래킹 투어는 중식도 포함돼 있어 더욱 알차다. 

한편, 각각의 투어는 평창 여행의 달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야 한다.

[뉴스핌 Newspim]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youz@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