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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반가운 ‘추석 황금 연휴’의 이면 명절 스트레스

잡코리아·알바몬, 성인남녀 2892명 설문조사
10명 중 8명 “추석스트레스 받은적 있다” 응답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 “취업·결혼 언제 하니?”

  • 기사입력 : 2017년09월22일 17:32
  • 최종수정 : 2017년09월22일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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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유미 기자] 이번 추석 연휴는 '내 생에 다시 없을 황금연휴'로 불립니다. 주말을 끼고 한글날(10월 9일)까지 최장 10일을 쉴 수 있기 때문이죠.

연휴, 그리고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떠올리면 행복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추석에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모두들 한번쯤은 마음의 부담이 '훅' 오는 순간이 추석·설 등 명절에 한번쯤 있었을 겁니다. 과연 어떤 스트레스가 우리를 힘들게 하는 걸까요?

 

 

 

 

 

 

 

 

 

 

 

[뉴스핌 Newspim] 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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