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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다이어트 비법 셋…5시간 간격으로 먹기·노폐물 배출·스트레스 해소법 만들기

  • 기사입력 : 2017년05월01일 09:00
  • 최종수정 : 2017년05월01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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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하는 '좋은 아침' 5074회는 '내 생에 마지막 다이어트'편으로 진행된다. <사진=SBS>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한다.

1일 방송하는 '좋은 아침' 5074회는 '내 생에 마지막 다이어트'편으로 꾸며진다.

다이어트를 반복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폭식할 확률이 12배 증가한다. 너무 굶지도, 먹지도 말고 5시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제대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 잠을 적게 자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식독'을 해결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섭취물이 에너지로 바뀌거나 소화되어 밖으로 나와야 하나 체내에서 가스, 노폐물로 변해 독소로 작용할 수 있다. 이는 곧 비만을 부르는 길이다.

스트레스 해소법도 만들어야 한다. 다이어트의 시작은 마음부터 편안해야 하므로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갖고 있는 것이 좋다.

'좋은 아침' 5074회는 1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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