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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3분기 영업익 29억1633만원…전년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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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자동차판매 신규 진출…판관비 증가 영향

[뉴스핌=방글 기자] 코오롱은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29억1633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7% 줄었다고 14일 공시했다.

<CI=코오롱>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3억2359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83억1945만원으로 전년 동기 ㄷ비 흑자 전환했다.

연결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이 3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했고, 매출이 9435억원으로 4.8% 증가, 당기순이익은108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건설부문 주택사업 매출증가 및 코오롱 종속회사의 신규사업(수입자동차판매) 진출 등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완성차업체 생산차질 영향으로 코오롱인더스트리 산업자재부문의 이익 감소와 코오롱 종속회사의 신규사업(수입자동차판매) 진출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소폭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코오롱글로벌 재무개선과 외환차익·외화환산이익 증가 등으로 흑자전환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코오롱인더스트리의 패션부문과 자동차소재 부문의 계절적 비수기 및 완성차업체 생산차질 영향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감소했다.

코오롱은 "4분기 주요 종속회사들의 주력 사업부문이 성수기에 진입함에 따라 실적회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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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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