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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태풍 ‘차바’ 피해지역 구호물품 전달

  • 기사입력 : 2016년10월07일 17:52
  • 최종수정 : 2016년10월07일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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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전지현 기자] GS리테일이 수해 복구 작업이 진행중인 피해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GS리테일>

GS25와 GS수퍼마켓 등을 운영하고 있는 GS리테일은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어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피해지역에 컵라면, 생수, 세제 등 구호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8일 전달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태풍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자원봉사자과 군인, 지역 주민들이 허기와 갈증을 달래고 복구작업을 진행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이번 구호물품 전달을 결정했다.

GS25 영남지역사무소 직원들은 8일 GS25와 GS수퍼마켓에 공급하기 위해 물류센터에 보관 중이던 상품을 인도해 피해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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