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2016중국포럼] 허이빙 롄롄 창업주, 중국 인터넷 비즈니스의 미래는?

  • 기사입력 : 2016년09월22일 14:10
  • 최종수정 : 2016년09월29일 08:49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허이빙(何一兵) 롄롄(臉臉) 창업주 주제 발표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뉴스핌=이형석 기자] 허이빙(何一兵) 롄롄(臉臉) 창업주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중국포럼 - 신 성장 엔진 찾는 중국, 한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류샤오정 중국 '치후360' 최고전략책임자, 쉬카이신 선저우유처 CA,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이사, 허이빙 롄롄 창업주, 관칭유 중국 민생증권 부총재,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이 발표자로 나섰다.

이번 유처 CA,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이사, 허이빙 롄롄 창업주, 관칭유 중국 민생증권 부총재,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이 발표자로 나섰다.

이번 중국포럼은 ICT 융복합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중국의 금융과 산업을 진단하고, 우리 한국경제가 어떤 기회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지 함께 모색해보고자 마련됐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