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감] 피부과 의원 10곳 중 9곳 전문의 없어…전문의 표시 의무화 촉구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국민 10명 중 9명은 일상에서 흔히 보는 '피부과' 간판을 보고 진료받으러 갔다가 발길을 돌리거나 헛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의료...
2026-10-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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