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만든 장이밍, 인도 아다니 제치고 아시아 최고 부호 등극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틱톡 모회사인 바이트댄스(ByteDance) 창업자 장이밍(43)이 인도 억만장자 가우탐 아다니 아다니 그룹 회장을 제치고 처음으로 아시아 최고 ...
2026-09-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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