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냉각·전장 다 걸쳤다…LG전자, 엔비디아 동맹 최대 수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그룹과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동맹이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로 넘어가면서 LG전자가 최대 수혜 계열사로 부상하고 있다. 로봇과 AI 데이터센터...
2026-08-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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