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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허다빈·나희원·유해란·이소미, 제주대회 첫날 '선두권' 박빙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데뷔 5년차' 허다빈이 제주에서 열린 대회 첫날 선두에 올랐다. 허다빈(23 삼일제약)은 28일 제주도 서귀포의 핀크스 골프클럽(파72 6686야드)에서 열린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7개와 보기1개를 엮어 6타를 줄였다. 대회 첫날 1타차 선두

19분 전

권서연,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우승... 상금왕은 윤이나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권서연은 왕중왕전 우승, 윤이나는 상금왕을 차지했다. 권서연(20 우리금융그룹)은 27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큐로 컨트리클럽(파72/6439야드)의 오크힐(OUT), 파인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큐캐피탈파트너스 드림투어 왕중왕전 2021(총상금 2억원)'에서 연장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10-27 17:50

골프장경영협회, 스마트스코어와 '에티켓 공동캠페인' 나선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가 국내 최대 골프포털인 스마트스코어와 함께 전국 골프장과 골퍼를 대상으로 에티켓 캠페인을 진행한다.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는 정성훈 스마트스코어 대표이사(왼쪽)와 김훈환 골프장경영협회 상근부회장.[사진= 골프장경영협회] 김훈환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상

10-27 11:18

최상현 등 우승 후보 5명 "두바이 AAC, 아시아 최강은 나!"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내달 아시아태평양아마추어챔피언십(AAC)에서 아시아의 아마추어 남자 골프 최강자가 가려진다. 11월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의 두바이크릭골프 요트클럽에서 열리는 제12회 AAC에는 아시아 각국의 최고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한국 선수 중에는 스무살 최상현(13위), 국가대표인 김백준(21

10-27 07:20

[위드 코로나] "프로야구·배구, 정원 50%까지 확대, 환영"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정부가 내달 1일부터 시작하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초안을 25일 공개했다. '위드 코로나'에 따라 헬스장이나 실내체육시설 등 각종 다중이용시설 시간제한이 모두 해제되며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관람 등은 정원의 50%로 늘어난다. 배구 등 실내 프로스포츠도 마찬가지로 50%로 확대된다. [서울=뉴스

10-25 15:56

고진영, LPGA 韓 통산200승... BMW 챔피언십 정상·세계1위 등극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우승을 자신한' 고진영이 연장승부 끝 한국인 통산200승의 주인공과 함께 세계 골프랭킹 1위가 됐다. 고진영(26 솔레어)은 24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인터내셔널 부산(파72 672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22언더파 266타로 임희정(21)과 함께

10-24 16:17

이태훈,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 2년7개월만에 통산3승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2년 7개월 만에 우승트로피를 추가했다. 이태훈(31)은 2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4개와 보기3개로 1타를 줄였다. 우승을 차지한 캐나다 교포 이태훈

10-24 16:07

[KPGA] '24년차' 위창수가 그린 위에 수건을 깐 까닭은?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통산 5승의 백전노장 위창수(49)가 연습 그린 위에 깨끗한 수건을 깔고, 그 위에 올라서서 퍼트 연습을 했다. 연습라운드 때에는 운동화를 신고 연습 그린을 누볐다. 뿐만 아니라 어프로치 훈련을 하고 나면 퍼터 키퍼로 볼 마크 자국을 지우는 일도 반복했다. 위창수는 한국인 3호 PGA투

10-23 09:22

최상현·김백준·조우영 등 한국 선수 6명, '두바이 AAC 2021' 출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제12회를 맞은 아시아태평양아마추어챔피언십(AAC)에서 최상현(샘 최) 등 한국 선수 6명이 출전한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열리지 못한 이 대회가 오는 11월 3-6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두바이크릭 골프 요트클럽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2년 전 대회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린유신

10-22 16:52

윤이나·장은수·마다솜 "KLPGA 드림투어 왕중왕, 나야 나!"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상금순위 1위 윤이나, 2위 장은수, 3위 마다솜 등이 총출동 드림투어 왕중왕에 도전한다. 2021시즌 드림투어 마지막 대회인 'KLPGA 큐캐피탈파트너스 드림투어 왕중왕전 2021' (총상금 2억원, 우승상금 3600만원)'이 25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큐로 컨트리클럽(파72/6439야드)에서

10-22 13:35

[KPGA] '여친퍼터'로 우승 품은 함정우 퍼팅 꿀팁은?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아마추어 골퍼라면 '드라이버는 쇼, 퍼터는 돈'이라는 말을 한 번은 들어봤을 것이다. 300야드를 훌쩍 넘기는 장타자여도 1m 남짓 짧은 퍼트를 놓치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는 게 골프이기 때문이다. 프로 선수들도 똑같다. 거의 모든 우승 인터뷰에서는 "퍼트가 잘 됐다"라는 단골 멘트가 등장한다.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

10-22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