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희숙

1970-02-07

국회의원

서울특별시 서초구갑

콜럼비아대학교 경제학박사(1996.9.~2003.5.)

윤희숙 의원은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석사를 마친 뒤 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윤 의원은 한국개발연구원(KDI) 재정복지정책연구부 부장을 거쳐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교수직을 맡기도 했다. KDI 내에서 윤 의원은 소신과 강단있는 학자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10년 전 윤 의원은 일반의약품을 약국 외 슈퍼마켓 등에서 판매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또 비싼 복제약 가격에 리베이트 비용이 포함돼 있다는 지적을 하면서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거침 없는 그의 발언은 정치권에서도 이어졌다. 지난 2010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주최한 약값 공청회에 진술인으로 참석했던 그는 "(제약산업은) 건국 이후 발전한 것이 없다. 약값이 높이 책정돼 있다 보니 제약사의 로비력이 커지고 정책 개선 노력이 국면마다 좌절돼 왔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슬픈 현실은 여기 남아계신 국회의원들은 훌륭하신 분들이지만 모든 의원에게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라며 "법률로 하면 똑같은 전철을 밟아 좌절될 것이 우려되는 만큼 제도의 취지를 유념했으면 좋겠다"는 등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의 소신있는 행보는 이후에도 이어졌다. 윤 의원은 지난 2016년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으로 활동했는데, 당시 최저임금 결정 과정이 경제 문제가 아니라 '정치화' 됐음을 지적한 바 있다. 그는 최저임금위원회 운영 개선을 요구하며 공익위원직에서 사퇴하기에 이르렀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윤 의원은 KDI연구원 신분임에도 현 정부의 경제 정책들을 포퓰리즘이라고 강하게 비판했고, 결국 '포퓰리즘 파이터'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

이 같은 행보를 보인 윤 의원을 정치권으로 이끈 것은 미래통합당이었다. 통합당은 2020년 2월 '소니있고 강단있는 경제학자'라고 소개하며 윤 의원을 영입했고, 21대 총선 지역구 후보자로 내세웠다.

윤 의원은 이혜훈 의원이 내리 3선을 한 서울 서초갑 지역구를 물려받아 공천을 받았고 62.6%(7만2896표)를 득표하면서 당선됐다.

이름(한글)윤희숙

이름(한자)尹喜淑

성별

생년월일1970-02-07

소속정당국민의힘

비례정당-

선거구서초구갑

당선횟수1회

이메일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25길

학력 콜럼비아대학교 경제학박사(1996.9.~2003.5.)

직업국회의원

경력 (전)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자문위원
(전)KDI 재정·복지정책연구부장

홈페이지

SNS(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eesuk2020

SNS(트위터)

SNS(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heesuk2020/

취미/특기

전과기록 유무-

재산현황(천원)1,242,128

병역해당없음(비대상)

납부액(천원)106,237

최근 5년 체납액(천원)0

현재 체납액(천원)0

시도서울특별시

국회의원 입후보횟수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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