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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의 버디&보기] 장타자 디섐보의 골프 규칙 지식도 '350야드급'

[서울=뉴스핌]김경수 객원 골프라이터 = 지난주 열린 미국PGA투어 로킷 모기지 클래식에서 드라이버샷을 평균 350.6야드나 날린 끝에 통산 6승째를 거둔 브라이슨 디섐보(27 미국)는 대학 때부터 될성부른 떡잎이었다. 그는 프로데뷔 전년도인 2015년에 US아마추어골프챔피언십과 NCAA(미국대학체육협회)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한 해 이 두 대회에서

2시간 전

브라이슨 디섐보, 350야드 장타력으로 미국 PGA투어 통산 6승

[서울=뉴스핌]김경수 객원 골프라이터 = 브라이슨 디섐보(26 미국)가 한차원 높은 골프를 선보인 끝에 미국PGA투어 로킷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750만달러)에서 우승했다. 2016년 프로로 데뷔한 이후 투어 통산 6승째다. 드라이버샷을 평균 350야드 날린 브라이슨 디섐보가 차원이 다른 코스 공략을 선보이며 미국PGA투어 통

07-06 07:43

'KPGA 개막전 우승' 이지훈 "캐디 해주신 아버지와 함께해 뜻깊다"

[창원=뉴스핌] 김용석 기자 = "캐디를 해주신 아버지와 개막전 우승을 함께해 뜻 깊다." 이지훈(34)은 5일 경남 창원시 소재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 미르코스에서 열린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4라운드에서 무결점 플레이로 보기 9개를 몰아쳐 김주형과 함께 21언더파

07-05 16:58

이지훈, 18세 김주형과 연장끝 KPGA 개막전 우승... 3년만에 통산2승

[창원=뉴스핌] 김용석 기자 = 9언더를 몰아친 이지훈이 연장승부끝 김주형을 제치고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지훈(34)은 5일 경남 창원시 소재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 미르코스에서 열린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무결점 플레이로 보기 9개를 몰아쳐 김주형과

07-05 16:00

[바둑] 신진서, 7개월 연속 바둑랭킹 1위 유지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상반기 기록을 싹쓸이한 신진서 9단이 7월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7개월 연속 왕좌를 지켰다. 6월 한 달 동안 7승 1패의 성적을 올린 신진서 9단은 랭킹점수를 28점 끌어올려 10157점으로 역대 최고 점수를 경신했다. 이 기간 동안 신진서 9단은 25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과 쏘팔 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에서 우승

07-05 12:15

[PGA] 매튜 울프, 통산 2번째 우승 기회... 디섐보는 3R 3타차 공동2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매튜 울프가 PGA 통산 2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다. 매튜 울프는 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 732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750만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 보기 3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써냈다.

07-05 08:41

'플로이드의 유산' 인종차별 철폐운동, 'MLB' 등 미국 스포츠계 바꾸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고 플로이드의 유산'인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는 인종 차별주의 철폐 운동이 미국 사회뿐만 아니라 프로 스포츠계도 변화시키고 있다. 지난6월12일 3개월만에 다시 문을 연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는 대회 시작전 '고 조지 플로이드'를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갖고 그를 추모했다. 미네

07-05 06:50

[김경수의 골프Q&A] 최호성 해프닝은 스트로크인가? '노 스크로크'인가?

Q: 최호성 선수가 4일 국내 대회에서 드라이버를 휘둘렀는데 볼에 맞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내막을 상세히 알고 싶어요. 최호성이 4일 열린 KPGA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3라운드에서 드라이버샷을 한 후 볼의 향방을 좇고 있다. 이날 18번홀 티잉구역에서 해프닝이 발생했다. [사진=KPGA]

07-04 22:25

[김경수의 버디&보기] 최호성, 드라이버 휘둘렀으나 볼 대신 허공 갈라

[서울=뉴스핌] 김경수 객원 골프라이터 = 최호성(47)이 특유의 스윙 탓에 좀처럼 보기드문 광경을 연출했다. 최호성이 KPGA투어 시즌 개막전인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2라운드에서 드라이버샷을 한 후 볼의 향방을 좇고 있다. 최호성은 4일 열린 대회 3라운드 18번홀(파5)에서 프로대회에서는 좀처럼 보기드문 장

07-04 16:46

'KPGA 개막전 돌풍' 18세 김주형, 'PGA 메이저 정복 꿈'은 현재진행형

[창원=뉴스핌] 김용석 기자 = 단독 선두를 차지한 김주형은 다부졌다. 18세의 나이답지 않게 차분하게 자신의 전략 등을 얘기했다. '한국 남자골프의 미래' 김주형(18 CJ대한통운)은 4일 경남 창원시 소재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 미르코스에서 열린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

07-04 16:39

18세 김주형, KPGA 개막전서 돌풍... 데뷔전 최연소 우승 성큼

[창원=뉴스핌] 김용석 기자 = 18세 김주형이 무빙데이에서 우승권으로 도약했다. '한국 남자골프의 미래' 김주형(18)은 4일 경남 창원시 소재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 미르코스에서 열린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소나기 버디 8개, 보

07-04 15:24

[PGA] 웹 심슨, 공동선두 도약 '시즌3승 정조준'... 김시우 등 한국, 전원 컷통과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웹 심슨이 시즌3승을 정조준 한 가운데 김시우, 이경훈, 임성재 등 한국 선수들이 모두 컷통과에 성공했다. 김시우(25 CJ대한통운)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골프장(파72/733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로켓모기지 클래식(총상금 750만달러) 둘째날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07-04 09:38

'낚시꾼 스윙' 최호성, 그의 캐디는 든든한 아내... "재작년부터 함께 다녔어요"

[창원=뉴스핌] 김용석 기자 = "재작년부터 남편과 같이 다녔어요." 최호성(47)은 3일 경남 창원시 소재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 미르코스에서 열린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 중간합계 13언더파로 김건하와 함께 공동2위에 자리했다

07-03 17:49

KPGA 홍순상의 이유있는 연이틀 선두권 질주... 그 비결은 '마음 내려놓기'

[창원=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틀연속 선두를 내달린 홍순상의 비결은 '마음 내려놓기'였다. 홍순상(39)은 3일 경남 창원시 소재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 미르코스에서 열린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로 중간합계 16언더파 128타로

07-03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