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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신예' 김주형, 싱가포르오픈에서 4위 오르며 올해 브리티시오픈 출전권 획득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18세의 '신예' 김주형이 아시안투어겸 일본골프투어(JGTO) 대회에서 4위에 오르며 올해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주형은 19일 싱가포르 센토사GC 세라퐁코스(파71 길이7403야드)에서 끝난 SMBC 싱가포르오픈(총상금 100만달러)에서 4라운드합계 13언더파 271타(67 6

12시간 전

임성재, 미국PGA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주춤'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임성재(22)가 미국PGA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달러) 3라운드에서 10위권을 맴돌았다. 임성재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코스(파72 길이7113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4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그는 3라

20시간 전

박인비, 미국LPGA투어 개막전 선두 나서며 통산 20승·도쿄올림픽 출전 가시권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박인비(32)와 김세영(27)이 2020시즌 미국LPGA투어 개막전 '무빙 데이'에서 나란히 4타를 줄이며 우승다툼을 벌이게 됐다. 박인비는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브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GC(파71 길이6645야드)에서 열린 투어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달러) 3라운

22시간 전

임성재, 미국PGA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라운드에서 공동 6위로 올라서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임성재(22)가 미국PGA투어 첫 승을 향해 한걸음한걸음 나아갔다. 약 2년3개월만에 투어에 복귀한 노승열(29)은 커트탈락 위기에 처했다. 임성재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니클로스 토너먼트코스(파72 길이7159야드)에서 열린 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달러) 2

01-18 08:44

[사진] 최호성, 특유의 골프 스윙폼 탓에 동반 플레이어 집으로 가게할 뻔

최호성이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오픈에서 드라이버샷을 한 후 놓친 클럽이 동반 플레이어의 발에 맞았다. 비라지 마다파라는 인도 선수가 당황한 제스처를 하고 있다. [사진=골프닷컴]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최호성(47)이 특유의 스윙폼 탓에 동반플레이를 기권시킬 뻔했다. 최호성은 16

01-18 07:43

박인비, 미국LPGA투어 개막전에서 이틀간 유일한 '노 보기' 플레이로 공동 선두 나서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박인비(32)가 '노 보기' 플레이에 힘입어 미국LPGA투어 2020년 개막전 2라운드에서 선두로 나섰다. 박인비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비스타의 포시즌GC(파71 길이6645야드)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만 3개 잡고 3타를

01-18 06:41

[김경수의 골프Q&A]<규칙을 잘 알면 스코어가 준다>⑫ 벙커샷 OB시 모래 골라도 돼

Q :벙커에서 플레이한 볼이 OB로 날아가 다시 칠 때 드롭하기 전에 모래를 골라도 됩니까. 아니면 모래에 자국이 있는 상태에서 드롭해야 합니까. A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프로골퍼들도 헛갈리는 대목입니다. 2019년 개정된 골프 규칙은 골퍼가 벙커에서 모래를 건드려도 페널티를 받지 않는 경우를 확대했지만, 벙커는 여전히 조심해야 할

01-18 00:01

미국서 새해 첫 출발한 안병훈 "PGA 투어 챔피언십, 참가가 올해 목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궁극적으로 투어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다." 안병훈(29 CJ대한통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파72 7159야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 공동 74위로 출발했다.

01-17 13:40

노승열, 2년3개월만의 미국PGA투어 복귀전 첫날 3언더파 공동 49위로 '무난'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노승열(29)이 약 2년3개월만의 미국PGA투어 복귀전에서 첫 날 경기를 무난히 치렀다. 노승열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의 라킨타CC(파72 길이7060야드)에서 열린 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만 3개 잡고 3언더파 69타를 쳤다. 노승열은 156명의 출

01-17 09:13

박인비, 2020년 첫 대회 첫 날 공동 2위로 도쿄올림픽을 향한 첫 단추 무난히 꿰었다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박인비(32)가 오는 여름 도쿄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단단히 마음을 잡았다. 2016년 이후 처음으로 미국LPGA투어 시즌 개막전부터 출전했고, 첫날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박인비는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비스타의 포시즌GC(파71 길이6645야드)에서 열린 2020년 미국LPGA투어 첫 대회

01-17 07:08

최경주, KPGA 부회장직 수락… "PGA 경험 바탕으로 최선 다하겠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최경주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부회장직을 맡았다. 중국에서 4주간의 골프 주니어 선수들과의 동계훈련을 마치고 15일 귀국한 최경주(50 SK텔레콤)는 KPGA 구자철 회장을 만나 논의한 끝에 KPGA 부회장직을 최종 수락했다. 최경주가 한국프로골프협회 부회장직을 맡았다. [사진= KPG

01-16 16:31

박세리, 미국골프협회가 주는 최고 권위 '2020년 봅 존스상' 수상자로 선정돼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박세리(43)가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는 2020년 '봅 존스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USGA는 15일(현지시간) "박세리는 존스가 추구한 골프 정신과 골프에 대한 존중을 구현하고 전 한국 골퍼들에게 영감을 준 골퍼로서 올해 이 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세리가 지난

01-16 06:48

[KPGA 루키 ②] 김근태 "퀄리파잉 수석답게 좋은 활약 펼칠 것"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지난해 11월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출전권을 놓고 펼쳐진 'KPGA 코리안투어 QT(퀄리파잉 토너먼트)' 수석 합격의 영광은 바로 김근태(24)의 몫이었다. 김근태는 KPGA와의 공식인터뷰서 "코리안투어 QT라는 무대에서 1위의 성적표를 받았다는 사실에 아직도 기분이 좋다. KPGA 코리안투어에서 좋은 활

01-15 10:52

'전역후 PGA 첫 복귀' 노승열 "실전감각 끌어올리는 데 주력"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노승열이 제대후 PGA 대회에 첫 출전한다. 노승열(29)은 17일(한국 시간) 열리는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에 참가한다. 이 대회는 지난해까지 데저트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다 대회명을 변경했다. 2017년 10월 제주에서 열린 CJ컵 나인브리지 대회에 나선 노승열을 이를 마지막으로 입대, 지난해

01-15 10:21

[골프] '인천아시안게임 은메달' 김영웅, 한국웍스와 메인 스폰서 계약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영웅(한국웍스 22)이 한국웍스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김영웅(오른쪽)과 한국웍스 신태규 대표. [사진=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 김영웅은 언제든지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실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마추어 경력에서

01-15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