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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 타이거 우즈 기록 깼다... 랭킹 '톱10' 500주 유지한 최연소 선수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로리 매킬로이가 세계랭킹 '톱10'을 500주 이상 유지한 선수 중 역대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골프 세계랭킹 통계전문가인 '노스페라투'는 11일(한국시간) 트위터에 "로리 매킬로이(30 북아일랜드)가 세계랭킹 '톱10'을 500주 이상 유지한 선수 중 역대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3시간 전

[김경수의 버디&보기] 김효주, 여자골프 세계랭킹 13위… 도쿄올림픽 출전 경쟁 '점화'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경기는 내년 8월5~8일 일본 가스미가세키CC 동코스에서 열린다. 출전선수 60명은 내년 6월29일 세계랭킹에 따라 정해진다. 출전선수가 확정되기까지 약 7개월보름이 남은 상황에서 그 윤곽을 짚어본다. 한국 여자골프는 올림픽에 네 명이 나설 것이 유력하다. 출전 기준에 따르면 세계랭킹 15위안에

8시간 전

'PGA 신인왕' 임성재,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PGA(미국 프로골프)투어 아시아 최초 신인왕 임성재(21 CJ대한통운)가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스포츠마케팅회사인 올댓스포츠는 PGA투어 2018~2019 시즌에서 톱10에 7차례나 진입하며 아시아선수로는 최초로 PGA투어 신인상 타이틀을 거머쥔 '슈퍼 루키' 임성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고 11일 밝

11-11 12:30

'낚시꾼 스윙' 최호성, 역대 최고 골프랭킹 162위로 도약... 임성재는 34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지난 10일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 우승을 차지한 '낚시꾼 스윙' 최호성(46)이 역대 최고 기록인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62위로 뛰어 올랐다. 최호성은 10일 일본 오키나와의 PGM 골프리조트 오키나와(파71 길이7226야드)에서 열린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총상금 2억엔)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

11-11 10:16

[김경수의 버디&보기] 유러피언투어 골프대회에서 1,2위 상금차가 18억원이나 된 이유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10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의 몽고메리 맥스 로열GC(파72 길이7133야드)에서 끝난 유러피언투어 터키항공오픈이 화제로 올랐다. 첫째는 챔피언과 2위 선수들의 상금차가 18억원이나 된 점이고, 둘째는 조명등을 켜고 승부를 가렸다는 점이다. 4라운드합계 20언더파 264타를 기록한 6명이 연장전에 진출했다.

11-11 07:50

[KLPGA] 안송이, 출전 237개 대회만에 감격의 첫승... 장하나 8위·최혜진은 전관왕

[천안=뉴스핌] 정윤영 기자 = 안송이가 출전, 237개 대회만에 생애 첫승을 신고했다. 안송이(29 KB금융그룹)는 10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2/663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 3라운드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솎아내 1타 줄인 최종합계

11-10 16:53

[스포츠 현장 IN] 'KLPGA 전부문 석권' 최혜진 "올 시즌 내 점수는 90점" (영상)

[천안=뉴스핌] 정윤영 기자 = "올 시즌 내 점수는 90점이다." 최혜진(20 롯데)은 10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2/663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 3라운드서 버디 1개를 잡고 1타 줄인 최종합계 3오버파 219타 30위권을 기록했다.

11-10 16:52

신지애, 올해 JLPGA투어 상금왕 타이틀 놓고 日 스즈키·시부노와 막바지 경쟁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올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의 상금왕 판도가 오리무중이다. 시즌 막바지에 일본의 스즈키 아이가 2주 연속 우승, 올해만 6승째를 거두면서 기존 신지애-시부노 히나코의 2파전 양상이었던 상금왕 경쟁 구도는 3파전으로 확산됐다. 스즈키는 지난주 JLPGA투어 미쓰비시전기 레이디스 골프에서 우승한데 이어 10

11-10 15:12

'JLPGA 6승' 스즈키 아이, 생애 첫 LPGA 우승... 김효주 2위·이정은6 24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스즈키 아이가 생애 첫 LPGA 우승을 신고했다. 스즈키 아이(25 일본)는 10일 일본 시가현의 세타 골프클럽(파72/660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달러) 3라운드서 무결점 플레이로 버디 5개를 잡고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선두를 유지, 생애 첫 LPG

11-10 15:07

25세에 골프 시작한 '늦깎이 골퍼' 최호성, 만 46세 나이에 JGTO에서 통산 3승째 올려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최호성(46)이 일본골프투어(JGTO)에서 약 1년만에 통산 3승째를 올렸다. 최호성은 10일 일본 오키나와의 PGM 골프리조트 오키나와(파71 길이7226야드)에서 열린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총상금 2억엔) 최종일 보기없이 버디만 4개 잡았다. 3라운드에서 1타차 단독 1위였던 최호성은 4라운드합계

11-10 13:51

[김경수의 버디&보기] 골프 세계랭킹 47위 英 페퍼렐, 대회 도중 볼 떨어져 '황당 기권'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세계적 골프선수가 대회 도중 볼이 떨어져서 기권한다? 골프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일이 일어났다. 유러피언투어 터키항공오픈(총상금 700만달러) 3라운드가 열린 9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의 몽고메리 맥스 로열GC 4번홀(파5 길이576야드). 연못(페널티구역)이 그린앞으로 삐져나와 2온을 노리는 선수들에게는

11-10 07:24

'낚시꾼 스윙어' 최호성, JGTO에서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 '고령 챔피언' 될까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낚시꾼 스윙어' '늦깎이 골퍼'라는 애칭을 지니고 있는 최호성(46)이 일본골프투어(JGTO)에서 한국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나이에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최호성은 9일 일본 오키나와의 PGM 골프리조트 오키나와(파71 길이7226야드)에서 열린 JGTO 헤이와 PGM 챔피언십(총상금 2

11-09 20:03

[KLPGA] 안송이 "우승 욕심 내려놓고 플레이할 것"... 최혜진 "아쉬운 라운드"

[천안=뉴스핌] 정윤영 기자 = "내일은 내 경기에만 집중하면서 우승에 대한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플레이하겠다." 안송이(29 KB금융그룹)는 9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2/663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 2라운드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솎아

11-09 18:27

[KLPGA] 장하나 8위로 반등 vs 최혜진 53위 부진... 안송이 2R 선두 유지(영상)

[천안=뉴스핌] 정윤영 기자 = '10년차 무관' 안송이가 시즌 최종전서 이틀 내리 선두를 유지했다. 안송이(29 KB금융그룹)는 9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2/663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 2라운드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솎아내 3타 줄인

11-09 17:13

신지애의 사상 최초 한·미·일 3개 LPGA투어 상금왕 섭렵 계획에 강력한 변수 등장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세계 여자골프 사상 최초로 한 미 일 3개 LPGA투어 상금왕 섭렵에 도전하는 신지애의 계획에 변수가 생겼다. 올해 브리티시여자오픈 챔피언 시부노 히나코(일본)와 2파전으로 흐르던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왕 경쟁은 막바지 스즈키 아이(일본)의 부상으로 3파전 양상으로 확전됐다. 시즌 39개 대회

11-09 16:32

[KLPGA] 박채윤, 생애 5번째 홀인원 기록... "우승까지 이어갈 것"

[천안=뉴스핌] 정윤영 기자 = "한화 대회 우승 후 주춤했지만, 시즌 최종전서 우승했으면 좋겠다." 박채윤(26 삼천리)은 9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2/663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 2라운드서 에이스 1개,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를 골라

11-09 16:02

[LPGA] 'JLPGA 5승' 스즈키 아이 2R 선두... 김효주 3위 유지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JLPGA 5승' 스즈키 아이가 2라운드 선두로 올라섰다. 스즈키 아이(25 일본)는 9일 일본 시가현의 세타 골프클럽(파72/660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달러) 2라운드서 무결점 플레이로 버디 7개를 잡고 12언더파 132타를 기록, 개비 로페즈(26 멕시코

11-09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