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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BO 올스타전 순연... 21일 저녁 6시에 개최

  • 기사입력 : 2019년07월20일 15:25
  • 최종수정 : 2019년07월20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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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태풍 ‘다나스’로 인해 20일 저녁6시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2019 MY CAR KBO 올스타전이 순연됐다.

‘다나스’는 소멸됐지만 그라운드 정비 작업 등으로 인해 올스타전이 연기됐다. KBO 올스타전은 21일 저녁 6시에 개최된다. 경기에 앞서 오후 1시 50분부터 팬 사인회, 홈런레이스 예선, 슈퍼레이스, 퍼펙트피처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홈런레이스 결승은 5회 말 종료 후 펼쳐질 예정이다. 

[자료= KBO]

20일 낮 12시에 개최 예정이던 퓨처스리그(2군리그) 올스타전은 비로 인해 취소됐다. 당초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은 19일 오후 6시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하루 미뤄진 뒤 완전히 취소됐다.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자는 해당 티켓으로 오후 2시부터 입장 가능하며, 우천 시 행사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 21일에도 비가 내릴 경우 올 시즌 올스타전 일정은 완전히 취소된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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