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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반기 VCM 통합세션에 참석하는 송용덕 호텔&서비스 부회장

  • 기사입력 : 2019년07월20일 11:40
  • 최종수정 : 2019년07월20일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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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송용덕 롯데그룹 호텔&서비스BU장(부회장)이 사장단 회의 마자믹 날인 20일 롯데월드타워로 출근하고 있다.

송용덕 롯데그룹 호텔&서비스BU장(부회장)이 사장단 회의 마자믹날인 20일 롯데월드타워로 출근하고 있다. [사진=남라다 기자]

회의에 앞서 8시 25분께 출근한 송 부회장은 "롯데호텔 상장은 계속 추진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시점에 대해서는) 자세히 말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면세점 신규 출점 여부에 대해서는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는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 옛 사장단 회의) 마지막 순서인 통합세션 회의가 열린다. 카드·손보·캐피탈·마이비/이비 등 금융부문 4개를 포함해 엑셀러레이터 등 총 58개 계열사 대표 및 임원진이 모인다. 지난 16일 식품 BU로 시작된 하반기 VCM은 17일 유통 BU, 18일 화학 BU, 19일 호텔서비스 BU 부문으로 진행됐다.

nrd81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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