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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반기문 모친상 가장 먼저 조문…“나라 안보 걱정했다”

故 신현순 여사, 18일 별세…향년 99세
황 대표, 정치권서 가장 먼저 조문…“나라 걱정하는 얘기 많이 나눠”

  • 기사입력 : 2019년06월18일 11:57
  • 최종수정 : 2019년06월18일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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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의 어머니 고(故) 신현순 여사가 18일 오전 향년 9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정치권에서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이날 오전 10시 48분께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았다. 황 대표는 반 전 총장을 위로한 뒤 기자들을 만나 “(반 위원장에게) 조의를 표하고 어머니가 99세에 평안히 잘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했다”며 “반 위원장은 안보를 걱정하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반 위원장과의 인연에 대해 “공적인 일로 여러 차례 만났고 (그가) 귀국한 후에도 여러 차례 만났다. 나라를 걱정하는 얘기를 많이 나눴다”고 했다. 

발인은 20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 선영이다.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8일 오전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의 어머니 고(故) 신현순 여사 빈소를 조문했다.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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