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여행 > 호텔·숙박

모두투어, 스타즈호텔 서울 독산점 그랜드 오픈

  • 기사입력 : 2019년06월14일 17:04
  • 최종수정 : 2019년06월14일 17:04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모두투어네트워크 호텔운영법인인 모두스테이는 스타즈 서울 독산점(이하 스타즈 독산)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스타즈 독산은 레스토랑, 미팅룸, 비즈니스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258실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이다.

명동1, 2호점, 수원 동탄, 울산, 제주에 이어 독산점은 모두투어가 운영하는 6번째 호텔이다. 내년에 오픈하는 김포와 동탄메타폴리스를 합치면 2000여 객실의 규모를 갖춘다.

이로써 모두투어는 여행업과 함께 호텔사업을 그룹의 주력사업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유인태 모두투어 사장은 “본업인 여행업과 호텔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인바운드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며 "호텔과 연계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여행 활성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모두투어]

 

june@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