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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로 수직 상승

US여자오픈 우승 힘입어 지난주보다 12계단 오른 자신의 역대 최고위
한국선수로는 고진영·박성현 다음…유소연도 8위로 뛰어, 박인비는 10위로 밀려나

  • 기사입력 : 2019년06월04일 04:51
  • 최종수정 : 2019년06월04일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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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이정은6의 세계랭킹이 5위로 치솟았다.

이정은6는 4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에 힘입어 평점 5.75점을 기록, 지난주 17위에서 12계단 상승한 5위가 됐다. 자신의 역대 최고 랭킹이다.

한국선수로는 랭킹 1위 고진영, 3위 박성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랭킹이다. 랭킹 2위는 호주 교포 이민지, 4위는 미국의 렉시 톰슨이다.

이정은6가 2019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후 대형 스코어보드 앞에서 우승컵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USGA}

US여자오픈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한 유소연은 지난주보다 4계단 오른 8위에 자리잡았다. 박인비는 10위로, 지난주보다 3계단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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