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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딸 희율과 사생활 최초 공개

  • 기사입력 : 2019년06월03일 17:53
  • 최종수정 : 2019년06월03일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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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희준·소율 부부와 딸 희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3일 “문희준과 딸 희율이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방송한 ‘슈퍼맨이 돌아왔다’ 말미에는 크레용팝 출신 소율과 그의 딸 희율이 출연할 것이 예고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KBS]

문희준은 1996년 데뷔 이후 가수 활동 외에도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사생활을 노출하는 예능에 한번도 출연한 적이 없어 문희준과 희율 부녀의 ‘슈돌’ 합류에 관심이 쏠린다.

문희준은 지난 2017년 2월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과 결혼, 딸 희율 양을 얻었다. ‘희율’이라는 이름은 부부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서 지었다.

'슈돌'의 새 식구 희율이는 아빠를 닮은 외모와, 엄마를 쏙 빼닮은 성격으로 첫 촬영부터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빠 문희준의 해박한 육아지식도 관전포인트다. 문희준과 희율 부녀의 일상은 오는 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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