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금융 > 주식

한진중공업, 1823억 규모 보유부지 매각 추진

  • 기사입력 : 2019년05월29일 08:19
  • 최종수정 : 2019년05월29일 08:24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한진중공업은 인천 서구에 위치한 4만8622.8평 규모 보유부지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공시했다.

우선협상자는 페블스톤자산운용이며, 우선협상자가 제안한 매각금액은 1823억3535만3750원이다.

회사 측은 “우선협상자와 계약조건 협의 및 확정 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mkim04@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