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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지웰니스, 중국 시장 진출…입점 3달 만에 매출 6억원 기록

  • 기사입력 : 2019년05월27일 10:37
  • 최종수정 : 2019년05월27일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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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는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으로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지티지웰니스는 지난 3월 중국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TAOBAO), 티몰(Tmall), 징둥닷컴(JD) 등 3곳에 입점 완료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입점한 지 3달 만에 매출 6억원을 기록했다.

중국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는 제품은 홈에스테틱 라인 ‘르바디(LEBODY)’다.

2016년 국내에서 첫 발매한 르바디의 주요 제품으로는 허리둘레를 감소시켜 체형 관리를 돕는 ‘르바디 폼(LEBODY FORM)’과 미세전류 기술로 피부 탄력을 높이는 ‘르바디 페이스(LEBODY FACE)’ 등이 있다.

지티지웰니스 관계자는 “중국은 시장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고, K-뷰티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다”며, “이번 온라인몰 입점을 통해 즉각적인 시장 반응이 있는 만큼 회사 제품군 또한 차츰 늘려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로고=지티지웰니스]

 

 

allze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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