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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 잠재력 알리는 단야국제아트페어, 25일 김제서 개막

  • 기사입력 : 2019년05월23일 12:51
  • 최종수정 : 2019년05월23일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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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김제시는 2019 단야국제아트페어가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사단법인 다프가 주최하는 이번 '2019 DAF GoldenEye'는 ‘모든 미술은 이곳을 통한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하는 국제문화 예술교류의 장으로 단야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한국미술의 잠재력과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국제아트페어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19 단야국제아트페어 김제문화예술회관서 25일 개막[사진=김제시청]

그동안 국내외 14개국 유럽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과 다양한 행사로 만날 수 있었던 단야국제아트페어는 2006년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14번째를 맞이한다.

이번 전시회는 열악한 지역문화예술의 현실을 딛고 다프만의 권위와 품격을 유지하며 중견작가들은 물론 신진작가 발굴 육성을 위해 전국 공모된 한국구상대전 수상작과 운영위원이 추천한 전국 각 도 초대작가 회화, 입체작품 400여점이 전시된다.

또한 신설된 특별전으로 전라북도대표작가전과 DPAF2019 Placard Art Festival 수상작가 특별전 그리고 초중고 미술심리치료인 Art Therapy가 펼쳐진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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