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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견본주택에 3만8천명 방문

총 5320가구 규모로 조성...일반분양 2329가구

  • 기사입력 : 2019년05월19일 18:23
  • 최종수정 : 2019년05월20일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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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대림산업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1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의 견본주택에 지난 17일부터 3일간 3만8000명이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39개 동, 총 5320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232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과 가깝다. 단남초등학교와 금상초등학교가 단지 옆에 위치한다.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견본주택 모습.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은 단지 전체의 40% 이상을 조경 면적으로 공급한다. 또 심각해진 미세먼지를 예방하기 위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도입한다. 이는 센서를 이용해 자동으로 공기질을 관리하는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이다. 단지 각 동 출입구에는 에어커튼을 설치한다.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당해지역, 23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10일 발표한다.

견본주택은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18번지에 있다. 입주는 오는 2022년 10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다양한 특화 설계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며 "주변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와 전매제한 기간이 1년 6개월 적용되면서 실수요자들의 청약 의지가 높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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