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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출향인 모임 ‘강산해’, 창립19주년 기념식·한마음대회

  • 기사입력 : 2019년05월19일 19:30
  • 최종수정 : 2019년05월19일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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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도 출향모임인 강산해는 18일 서울 관악구민운동장에서 200여 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강산해 창립19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강원도 출향모임인 강산해는 지난 18일 서울 관악구민운동장에서 200여 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강산해 창립19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사진=김덕만 박사]

강원도의 ‘강과 산과 바다를 사랑하는 모임’이란 의미를 담고 있는 강산해는 2000년 발족한 이래 200여명의 회원들이 상호친목과 더불어 매년 1개 시·군을 정해 300만원씩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올해는 고성·속초 등지의 산불피해 도민들에게 1800여 만원의 성금을 보냈으며 최근에는 감자팔기운동과 수해가정돕기 환경보호캠페인 등을 전개했다.

강산해 회원으로는 외교부 최종문 주프랑스대사와 권세중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 김덕만 국민권익위원회 전 대변인 등 공직자 20여 명과 언론계 허인구 G1강원민방 사장, 고주룡 문화방송 논설위원 등 10여 명, 금융계 이동빈 수협은행장, 이태운 DB생명 사장 등 30여 명 등이 활동하고 있다. 

grsoon8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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