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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KBO리그 NC·LG전, 우천 연기

  • 기사입력 : 2019년05월19일 13:19
  • 최종수정 : 2019년05월19일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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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비로 연기됐다.

프로야구 구단 LG 트윈스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6차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우천취소됐다.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 vs LG전이 우천취소됐다. [사진= 삼성 라이온즈]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잠실구장은 낮 12시가 되자 잠시 그쳤다. 이에 양팀 선수들은 외야에서 캐치볼을 소화하기도 했으나 다시 많은 비가 내렸다. 결국 김용희 경기감독관은 오후 1시께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이로써 올 시즌 우천 취소된 경기는 13경기가 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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