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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오늘 제주서 ‘민생대장정’...스타트업 업계 만난다

19일 제주 쓰레기위생매립장 방문
오후엔 스타트업협회 찾아 간담회

  • 기사입력 : 2019년05월19일 10:22
  • 최종수정 : 2019년05월19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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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2주째 민생대장정을 이어가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9일 제주를 찾는다. 전날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황 대표는 주말에도 현장 투어에 나선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50분 제주시 회천동 쓰레기위생매립장을 방문해 최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쓰레기 처리 문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오후 1시 30분에는 제주시 첨단로 제주스타트업협회 사무실에서 회원들과 만나 청년창업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이어 오후 2시 50분에는 제주시 동문 재래시장을 찾아 시장상인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등이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 3차 규탄대회를 하고 있다. 2019.05.04 yooksa@newspim.com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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