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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재단, '청주 기록x도시' 포럼 22일 개최

  • 기사입력 : 2019년05월17일 10:33
  • 최종수정 : 2019년05월17일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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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오는 22일 오후 2시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청주 기록x도시' 포럼을 개최한다.

청주문화재단과 청주시 기록관 공동주관으로 총 3차례 진행되는 '청주 기록x도시' 포럼은 문화도시 청주의 비전인 ‘기록문화 창의도시’를 구체화하고 시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기록의 가치>를 첫번째 주제로 기획됐다.

'청주 기록x도시' 포럼의 첫번째 행사가 22일 열린다. [포스터=청주문화재단]

아카이빙네트워크 손동유 연구원장의 ‘지역의 기록, 주민의 기억’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청주시 기록연구사 이경란과 서울기록원 원종관 보존서비스 과장이 각각 ‘도시의 기록, 청주 기록관’과 ‘서울의 기록, 서울기록원’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와우책문화예술센터 이채관 대표가 사회자로 나서 기록의 의미와 가치, 현재와 미래 등 다양한 주제로 열띤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청주 기록x도시포럼은 현재 참가자사전 접수(https://forms.gle/bkZkVkBDoaK2ztbs6)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도시 홈페이지(www.cjculture42.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uulm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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