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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그룹, 용산 해오름빌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

대림산업, 고려개발, 삼호 임·직원 참여

  • 기사입력 : 2019년05월15일 15:23
  • 최종수정 : 2019년05월15일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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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대림그룹 임·직원들이 15일 서울시 용산구 해오름빌을 찾아 '희망의 집고치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그룹 계열사인 대림산업, 고려개발, 삼호가 참여했다. 대림그룹은 지난 2005년부터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림그룹 임·직원들이 15일 서울시 용산구 해오름빌을 찾아 '희망의 집고치기' 활동을 펼쳤다. [사진=대림그룹]


해오름빌은 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모자가정을 돕기 위해 설립된 전문사회복지서비스 기관이다. 엄마와 자녀로 구성된 20가구에 주거 공간을 최대 3년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생활상담, 아동상담을 비롯한 심리상담도 지원한다

임·직원들은 벽과 바닥을 친환경 재료로 도배하고 LED등과 노후 창호를 교체했다. 씽크대와 수납가구도 지원했다. 외부 벽화 작업과 함께 옥상에는 목재 평상을 설치했다.

박상신 대림산업 대표는 "거주생활에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참여해 땀을 흘렸다"며 "지역사회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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