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야구

[사진] '시즌 5승 도전' LA 다저스 류현진, 21이닝 연속 무실점

  • 기사입력 : 2019년05월13일 06:47
  • 최종수정 : 2019년05월13일 06:47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LA 다저스 류현진이 호투를 펼치고 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류현진이 21이닝 연속 무실점을 달성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캘리포니아 미국=로이터 뉴스핌] 김태훈 기자 = 류현진이 21이닝 연속 무실점을 달성했다.

류현진(32·LA 다저스)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서 선발 등판했다.

지난 2018년 8월2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5회초 피란밀 레예스에게 볼넷을 내준 뒤 9개월 만에 4회 1사 후 브라이언 도저에게 볼넷을 내줬다. 류현진은 후속타자를 모두 범타로 처리하고 실점은 하지 않았다.

5회까지 완벽한 피칭을 선보인 류현진은 21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리고 있다. 2019.05.13.

taehun02@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