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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심원들' 박형식, 이번주 '미우새' 뜬다…역대 최연소 게스트

  • 기사입력 : 2019년05월10일 17:46
  • 최종수정 : 2019년05월10일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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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배심원들’ 개봉을 앞둔 배우 박형식이 ‘모(母)벤져스’를 만난다.

배급사 CGV아트하우스에 따르면 박형식은 오는 12일 밤 9시 5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배우 박형식 [사진=뉴스핌DB]

‘미운 우리 새끼’ 역대 최연소 게스트인 박형식은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어머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배심원들’과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 수 있다.

한편 ‘배심원들’은 2008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작품이다. 어쩌다 국민참여재판 배심원이 된 보통의 사람들의 이야기로 15일 개봉한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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